정치

이백윤 “여가부 폐지하고 ‘여성해방부’ 신설하겠다”

이백윤 “여가부 폐지하고 ‘여성해방부’ 신설하겠다”

노동당 이백윤 후보가 “많은 후보가 여성가족부 폐지를 주장하는데 저도 동의한다”라며 “여성이 가족에 종속되는 철학이 녹아 있는 여가부라면 저는 ‘여성해방부’ 신설을 약속한다”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 22일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비초청 대상 후보자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사회주의 대선후보 이백윤, “재벌 국유화 진작 했어야…외국 선례 있어”

사회주의 대선후보 이백윤, “재벌 국유화 진작 했어야…외국 선례 있어”

사회주의 대통령 후보로 출마한 노동당 소속 기호 7번 이백윤 후보가 “(재벌 국유화는) 진작 했어야 하는 일”이라며 “대주주 투자 적격성 심사 같은 현행법으로도 재벌 소유의 지분을 국가가 환수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기후정의버스 탄 사회주의 대선후보, 탄소배출 1위 포스코 찾다

기후정의버스 탄 사회주의 대선후보, 탄소배출 1위 포스코 찾다

이백윤 사회주의 대선후보가 탄소 다배출 기업인 포스코 앞에서 기후위기 해결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2030년까지 석탄화력발전소를 폐쇄하고 민중 중심의 정의로운 산업전환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이주‧환경‧쿠팡 노동자가 ‘사회주의’ 공약을 만나면?

이주‧환경‧쿠팡 노동자가 ‘사회주의’ 공약을 만나면?

‘사회주의’를 내걸고 대선에 출마한 이백윤 후보가 각 부문의 활동가 및 노동자들과 만나 사회주의 공약과 관련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정형 한국이주인권센터 활동가와 이완기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 정책팀장, 최효 쿠팡물류센터지회 인천부분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이 자리에서 사회주의 공약과 관련한 다양한 질문과 의견을 나눴다.

수백 ‘억’ 소리 나는 대선, ‘사회주의 후보’의 고군분투 대선투쟁기

수백 ‘억’ 소리 나는 대선, ‘사회주의 후보’의 고군분투 대선투쟁기

‘자본’과 ‘이윤’ 중심의 사회가 아닌, ‘공존’과 ‘연대’의 사회주의 사회를 이야기하는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수백억 원이 오가는 대선판에서, 군소 정당 소속의 ‘사회주의’ 후보는 어떻게 ‘돈’의 장벽을 넘어서고 있을까요. 사회주의 후보로 출마한 노동당 소속 기호 7번, 이백윤 선거대책본부의 살림살이를 들여다봤습니다.

강남역 삼성본관 앞에서 ‘사회주의’ 외친 대선 후보

강남역 삼성본관 앞에서 ‘사회주의’ 외친 대선 후보

‘사회주의’를 내걸고 대선에 출마한 기호 7번 이백윤 노동당 후보가 강남역 삼성본관 앞에서 첫 유세를 시작했다. 이백윤 후보는 “한국 최고의 자산 부자들이 살고 있는 이곳에서 꺼져가는 자본주의를 대신할 사회주의 체제를 만들기 위해 20대 대통령 선거운동을 시작한다”라고 밝혔다.

여성단체 찾은 이백윤 후보, 여성 노동·재생산권 국가책임 공약

여성단체 찾은 이백윤 후보, 여성 노동·재생산권 국가책임 공약

코로나19를 거치며 돌봄 노동과 돌봄 노동자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됐다. 한국을 비롯한 세계의 어디에서든 돌봄노동자에 대한 응원과 격려가 쏟아졌다. ‘덕분에 챌린지’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등의 이벤트가 성행했고, 대통령은 돌봄종사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하지만 국민들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도 현장은 오롯이 노동자들의 희생으로 굴러가는 듯했다. 사실상 민영화라고 볼 수 있는 돌봄 시스템 때문이다.

진보대선후보 토론…“경제·기후위기, 노동정책으로 타개”

진보대선후보 토론…“경제·기후위기, 노동정책으로 타개”

9일 민주노총 주최로 진보정당 대선후보의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백윤 노동당 후보, 김재연 진보당 후보가 참석해 노동 의제를 비롯 진보정치, 성평등, 경제, 기후위기 등의 주제로 정책을 발표하고 상호 간 토론을 진행했다. 경제위기와 불안정 노동의 심화, 기후위기 등을 대응하기 위해 국가가 직접 나서 좋은 일자리를 확대하는 데 같은 목소리를 냈다.

단일한 사회주의 대중정당 ‘노동당’ 출범

단일한 사회주의 대중정당 ‘노동당’ 출범

노동당과 사회변혁노동자당이 ‘노동당’ 이름으로 새로운 사회주의 대중정당 활동을 시작했다. 양당은 5일 오후 2시 서울 독산역 문화정원 아트홀에서 ‘단일한 사회주의 대중정당 건설’ 당대회를 개최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또 이날 양당은 사회주의 대통령 공투본 이백윤 후보를 양당의 공식 후보로 인준했다.

대선주자 첫 TV토론, 의혹 해소도 정책 검증도 답답했다

대선주자 첫 TV토론, 의혹 해소도 정책 검증도 답답했다

대선을 34일 앞두고 대선 후보들의 첫 TV토론이 벌어졌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국민의당 안철수, 정의당 심상정 등 네 후보가 부동산, 일자리, 안보 등의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재명 후보의 대장동 의혹이 해소되지 않은 채 진행된 만큼 타 후보들의 대장동 문제 관련 질의도 비중이 높았다. 국민적 관심이 높은 토론회였지만, 내용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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