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M에 반대하는 비정부기구(NGO)의 대규모 시위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ASEM과 NG0가 처음으로 공식 대화를 갖고 향후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12일 민간포럼에 참여하는 주요 단체들에 따르면 인권운동사랑방(대표 서준식)등 10여개 인권단체들이 민간포럼에서 탈퇴, 독자적으로 국내외 인권단체들과 함께반 신자유주의 연대를 모색키로 했다.
지난 8월말 발생한 정보통신부 홈페이지 시스템 마비사건의 수사결과를 놓고 경찰청과 정보통신부가 갈등을 빚고 있다.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에서는 참가자 경호.경비와 집회.시위 대비, 교통관리 등에 모두 2만9천500명의 경찰력이 동원되는 사상 최대의 경비경호작전이 펼쳐진다.
14일 오후 서울 도심에서 한국여성단체연합과 민주노총 등 여성·노동단체들이 `빈곤과 폭력 추방을 위한 세계 여성 대행진' 한국대회를 연다.
여성의 욕설에 여성은 없다. 내가 흘리고 다니는 이 말들이 도대체 어디로부터 흘러와 내 입을 거쳐 튀어나가고 있는 것일까
'남편만 가정의 주인인가' 호주제폐지를 외친다
뮤지컬 배우 최정원씨의 `수중분만'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던 한양대 산부인과 박문일 교수가 저서 「출산혁명」(예문)을 냈다.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에게 성실하고 진실한 이 사람에게서 나는 어떤 존경심이 느껴진다. 누가 뭐라고 하건 자기 자신이기를 포기 하려 하지 않았던 그 용기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어 주고 싶다.
20대 80의 사회로 가속페달을 밟는 경제 세계화의 불평등에 브레이크를 걸고 남녀노소 모든 인간들이 평등하게 ‘빵과 장미’, 즉 인간다운 삶을 누리게 하자는 여성들의 세계질서 새판짜기가 절정으로 치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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