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위원장 이갑용)은 30일 총력투쟁과 관련해 조직내부갈등이 일어나고 있다는 허위사실이 보도되었다며 언론중재위에 중재신청을 냈다.
70개 사회단체 '공동대책위원회'로 결집 법무부 주도 아래 만들어진 '인권법안'을 철회시키고 올바른 국가인권기구 를 설치하기 위한 민간단체들의 대응이 범사회적으로 전개된다.
경찰, 불심검문 새 근거로 제시 대학가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 불심검문에서 '전투경찰대설치법'(이하 전경설치법)이 근거법률로 제시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법원, 국가배상 판결 재소자가 소장과의 면담을 요구할 경우, 교도관이 이를 묵살하는 것은 재 소자에 대한 부당한 권리침해라는 취지의 판결이 나왔다.
집회금지 사유 강화…5월 3일 본회의 상정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제한하는 방향의 집시법 개악안이 국회 통과를 앞두고 있 다.
민주노총 서울본부 총무부장 정경화 4월 21일 저는 지하철노조 간부들을 면회하기 위해 중랑경찰서를 찾아갔습니다. 유치되어있는 간부들에게 사식을 넣어주기 위해 구내매점으로 갔는데 사식을 넣 는 방법이나 가격등 기본적인 안내판 하나 없었습니다.
비뚤어진 남아선호사상의 대물림 지난 26일 한국여성단체연합 등은 '현행 호주제도의 문제점과 대안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 발표된 주요내용을 소개한다. ◆ 여성차별의 상징, 호주제 ◆
시장과 시민단체들의 언급을 곱씹다보면 우리사회에서 '파업권'은 아직 요원한 '인권'이라 는 생각이 들게 된다. 그들의 의식 속에서 지하철 노동자들은 파업의 권리조차 행사해서는 안 되는 존재였기 때문이다.
각 대학 학생회 간부 줄줄이 구속 공안당국의 학생운동 고사작전이 끝없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2일 서울대 동아리연합회장 김경아(식품영양 96) 씨가 보안수사대로 연행, 구속된 데 이어 각 대학 학생회 간부들이 경찰에 연행되는 사건이 잇따랐다.
보안관찰 신고 불이행 이유 민주주의민족통일대구경북연합 집행위원장인 이영기 씨가 27일 보안관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이영기 씨는 구국전위 사건으로 4년을 복역 한 뒤 지난해 6월 출소했으며, 당국에 의해 보안관찰처분대상자로 지정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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