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한 남편이나 아버지를 대신하여 여성들이 돈을 벌어야함에도 한편으로 여성이라는 이유로 각 직장에서 1순위로 퇴출당하고 있는 요즈음, 여성에 대한 향락산업의 유혹은 더욱 강해지고 있다.
국민회의는 오는 25일 성탄절을 맞아 특별사면을 실시하도록 金大中대통령에게 건의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이하 정보공개 법)이 올 1월 1일부터 시행됐지만 시민사회단체들과 일반 시민들의 활용은 부진하다. 따라서 시민사회가 정보공개법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정보공개운동을 벌이자는 제안이 나왔다.
의약분업 예정대로 실시하는 것은 결코 이르지 않은 과제이며, 또한 국민의 건강이라는 명분으로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현안이다.
열린사회시민연합은 시민공동체의식 형성을 위한 지역사회 자원봉사 실천 사업을 계획하고 10월 한달 동안 홈리스(Homeless)들의 밀집지역인 서울역 지하도에서 6차례에 걸친 밀착상담과 의료진료활동을 펼쳤다.
정부가 지난 24일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를 대폭 해제하는 개선안을 발표하자 시민환경단체들이 ‘그린벨트 살리기 국민행동’을 창립하고 ‘정부의 무분별한 그린벨트 해제’를 반대하고 나섰다.
IMF 경제위기로 성폭력과 가정폭력이 늘고 있어 여성단체들의 걱정이 쌓이는 가운데 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한‘여성폭력추방주간’행사가 다채롭게 치뤄진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정부의 실업억제대책을 정면으로 비판, 현재 6∼7수 준인 실업률을 내년에는 더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공공알선기관 신청자중 절반이상이 전혀 알선을 못받는 등 문제점이 많은 것으로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대표 이철순)가 '공 공취업알선기관 모니터 보고서'를 발간, 공공취업알선기관의 기능 강화와 관련한 정책제안에 나섰다.
성균관대학교 여성 교지인 '정정헌' 27호가 발행되었다. 이번 호에서는 여성 실업, 페미니스트로 산다는 것은? 등을 특집으로 다루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