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물의를 빚고 있는 춘천교도소의 인권 유린에 대해 정리한 보고서 의 일부를 소개한다. 이글은 인권운동사랑방 행형팀이 재소자 접견 등 현지조사를 통해 밝혀진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재소자 3명, 한달 간 징벌방 수감 조치
류은숙 (인권운동사랑방 교육실장) 나는 몰래바이트 과외 교사, 나의 교습 활동은 위험시되기 때문에 사람들 이 교육활동으로 잘 인정하려 들질 않는다. 그러나 오늘은 나의 과외 교습 의 건전성에 대해 얘기해야겠다.
(98년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 9월 9일 (수) ·조원길(국보법) 오전 10시, 합의1부, 303호, 선고 ·함은균(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합의1부, 303호, 선고
항의 방문 간 사람까지 연행 경찰의 마구잡이 연행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31일 오전 10시경, 울산연합 회원 두 명이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연행됐다.
(98년 8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 8월 24일 (월)
▶ 9월 2일 (수) ·문은주(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1부, 선고 ·조은호(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3시, 서울고법 302호, 합의2부, 속행
98년 1월부터 6월까지 국내 인권상황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인권하루 소식 합본 10호가 나왔습니다. 구입문의: 741-5363 1998년 8월 28일 금요일 제1197호 본호속의 얼굴들은 "난 아직 갇혀있소!"라고 말한다.
수해복구활동 중에도 잡혀가 8·15이후 학생운동권에 대한 김대중정부의 탄압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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