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대회 주변서 불법연행 뒤 모두 훈방 대학생들의 '집회·시위 참가의 자유'가 철저히 부정되고 있다. 경찰은 15일 전국농민대회가 열린 보라매공원 주변에서 일제 검문검색을 실시해 대학생들의 대회 참가를 원천봉쇄했다.
행정소송 심리 이달 끝나 경찰청 앞에서의 집회금지 관행에 대해 조만간 법원의 판단이 내려진다.
민영화라는 전염병 페르디난드 R. 가이트(필리핀 '공무원의 단결과 전진을 위한 연맹' 대표) 민영화는 80년대초부터 시작된 전 세계적 현상으로, 정부자산들을 민간기 업에 팔거나 정부 활동 및 기초 사회서비스들을 민간 기업에 이전하는 것 이다.
'무력분쟁과 성폭력' 주제로 세계인권선언 50주년을 기념해 아시아 여성인권 국제 세미나가 16일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됐다.
□ 민족민주열사 명예회복과 의문의 죽음 진상규명을 위한 목요기도회 ·때: 9월 17일 오후 4시 ·곳: 기독교회관 □ 민족민주열사 명예회복과 의문의 죽음 진상규명을 위한 토론회 ·때: 9월 17일 오후 7시 ·곳: 광주 가톨릭센터
미국·프랑스 노동자들의 투쟁 지난 9일부터 사흘간 서울대학교에서 진행된 서울국제민중회의의 주요 발 표내용을 3회에 걸쳐 소개한다. - 프랑스의 실업자 운동 - 크리스토프 아귀똥 (실업 반대 유로 마치)
(98년 9월 7일부터 9월 13일까지)
▶ 9월 15일(화) ·김진성(국보법 등) 오전 10시, 서울지법 424호, 합의6부, 속행 ·유용혁(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 2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3부, 속행
양지마을·송현원 보고대회 열려 최근 부랑인시설 '양지마을'과 아동보육시설 '뿌렌나 애육원' 등에서 잇따 라 시설운영자의 비리와 인권유린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각종 사회복지시 설에 대한 민간감시기구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한국 인권상황 오히려 악화" 여러 측면에서 볼 때 한국의 인권상황은 변화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일부 권리는 현재 한국의 경제위기로 인해 점차 악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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