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총련, 대의원대회 일단 유보 10일 영남대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6기 대의원대회가 잠정유보됐다. 한총련은 이날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정부가 대회장의 원천봉쇄, 대 회장 침탈 등 강경방침을 철회하지 않는 한 대회를 진행하지 않겠다 "고 밝혔다.
□ 도원동 살인철거 진상규명과 민중생존권 쟁취를 위한 민중연대투 쟁대회 ·때: 4월 12일(일) 오후 1시 ·곳: 서울역광장 ·주최: 도원동 진상규명대책위
사회단체, 한총련 비주류대학 성명 잇따라 검찰의 '한총련 대의원대회 원천봉쇄 및 참가자 전원구속 방침'과 관련, 한총련 비주류 대학과 사회단체들의 비판성명이 잇따르고 있 다.
민가협 목요집회 9일 오후 2시 탑골공원 앞에서 제224차 민가협 목요집회가 열렸다. 이날 집회에서는 특히 안기부에 의한 과거 인권유린 행위가 집중적 으로 폭로되었고, 안기부 개혁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남한조선노동당사건 양홍관 씨 폭로 새 정부의 출범과 함께 주요과제로 떠오르는 '안기부 개혁' 문제 가 운데 과거 인권유린 행위에 대한 진실규명과 사죄, 책임자 처벌의 문제는 가장 먼저 해결되어야 할 과제로 지적된다.
검찰이 오는 10일-12일 영남대에서 열리는 한총련 6기 대의원대회 를 원천봉쇄하고 참석자 전원을 구속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과 관 련, 연세대학교 총학생회는 8일 "검찰 방침은 정치·사상·양심의 자유와 언론·출판·집회·결사의 자유 등 인간의 기본권을 제약하 는 행위"라
□ 신문시장과 기업구조 개선 방향 때: 4월 9일(목) 오후 2시 곳: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주최: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한국기자협회 발표: '공동판매 이렇게 하자'(정연구)/'신문시장의 공정거래와 독과 점 규제(김승수) 토론: 박종웅(한나라
시위진압 전경, "방패로 폭행" 시인 지난해 6월 1일 발생한 '시민 이철용 씨 집단폭행 사건'의 가해자는 당시 시위진압에 나섰던 백골단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불심검문 워크샵 열려 7일 연세대 학생회관 4층에선 '불법 불심검문 불복종운동을 위한 워 크샵'이 진행됐다. 이날 워크샵에는 숭실대, 고대, 연대, 이대 학생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이후 학생회를 통한 홍보활동 과 '대시민 홍보 거리 캠페인'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머리가 길면 탈선합니다" 6일 낮 ㅅ공고에서 만난 양 아무개 교사는 사뭇 난감해 하는 표정이었다. 얼마전 학생들에 대한 두발단속 과정에서 라이터불로 학생의 머리카락을 태웠다는 혐의(?)가 외부로 알려진 뒤, 양 교사는 무척 곤혹스러웠던 모양 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