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민 고사작전, 음식물 반입 차단
인명 무시 ···알고보니 또 적준! 재개발현장에서 또다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30일 새벽 1시30분경 용산구 도원동 재개발현장에서는 철거민 이범휘(61) 씨와 백석호(28) 씨가 신원미상의 사람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뒤 중태에 빠져 병원으로 후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98년 3월 23일부터 3월 29일까지) ◆ 23일(월) 전교조, 정부의 '공무원 임용결격사유자 소급 임용취소 방침'과 관련해 재 검토 촉구/국제옥수수재단·농협중앙회·전농등 1백여 개 민간단체가 참 가한 '북한옥수수심기 범국민운동' 발대식
▶ 3월 31일 (화) 김진해/김봉님 외5(국보법 찬양·고무등) 오전10시, 합의3부, 303호, 신건 박진호(국보법) 오후4시, 합의3부, 303호, 속행 박혼동(국보법) 오후2시, 합의10부, 403호, 선고 정영훈/김홍모/최순자(국보법 찬양·고무등) 오전10시, 합의5부, 404호, 선 고
서울대생, 관악경찰서장 등 고발키로 공권력의 부당한 불심검문에 항의하다 피해를 당했던 학생들이 또다시 경 찰에 의해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4월 2일 안기부개혁 토론회 북풍사건을 진정한 안기부 개혁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사회각계의 의견 이 모였다.
세계인권선언 제정 50주년을 맞는 올해 정보기본권의 보장을 위한 논의가 한창이다. 이와 관련 미국의 밥 겔먼 씨는 '사이버 스페이스 인권선언'의 초안을 제시했는데, 그 주요내용을 소개한다.
감옥에도 인간이 살 수 있어야 한다 지난 2월호 월간 은 한 출소자의 수기를 통해 낙후된 감옥의 실태를 고발했다. 그 수기의 주인공은 '남한조선노동당 사건'으로 구속되었다가 지난해 10월 24일 5년간의 형기를 마치고 만기 출소한 손민영(37) 씨다.
통신연대 검열팀, 사이버권리팀으로 개편 세계인권선언제정 50주년을 맞아 사이버공간에서의 인권보장을 위한 움직 임이 국내외에서 일어나고 있다.
'정보통제' 위해 팩스·인터넷 사용 불허 신속한 정보와 통신이 생명이라 할 수 있는 대학신문사에 대해 컴퓨터통 신이나 인터넷, 심지어 팩시밀리마저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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