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 3월 30일부터 4월 5일까지)
▶4월 7일(화) 김정훈(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404호, 합의4부, 선고 김민수(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 한총련) 오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 의3부, 속행 김용희/김정호(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전 10시, 서울고법 303호, 합의3 부, 신건 김진성(국보법 등) 오
인권운동사랑방, 7일 워크샵 계획 공권력의 불법 불심검문에 대한 거부운동이 준비되고 있다.
서울 모 공고, '교사폭력' 물의 교사가 학생의 머리가 길다는 이유로 라이터불로 머리카락을 태우는 일이 발생해 학생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국제연대행동네트워크, PGA보고대회 가져 지난 2월 스위스 제네바에서는 '자본의 세계화 반대'를 기치로 내건 '지 구적 민중행동(PGA)' 1차 국제회의가 열린 바 있다.
아시아주거권연합 등 공동성명 「아시아주거권연합 한국 강제철거감시단」(강제철거감시단)과 경실련 등 10개 사회단체는 3일 도원동 폭력사건과 관련한 성명을 내고, "강제철거 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서준식씨에 대한 국제 관심 지속 서준식 씨 사건에 관심과 지원을 보여온 외국 인권단체 중의 하나인 '대 만인권촉진회(Taiwan Association For Human Rights)'가 서 씨의 보석 금에 보태달라며 성금 3백달러를 지난 3월 28일 보내왔다.
안기부 개혁 방향 토론회 민변, 민교협, 경실련 공동주최로 2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열 린 "국가안전기획부의 개혁방향"에 대한 긴급토론회는 북풍공작 사건을 계기로 촉발된 안기부 개혁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확인할 수 있는 자 리였다.
도원동 폭행 피해자 이범휘 씨 증언 지난 3월 30일 도원동 재개발현장에서 중상을 입고 중앙대부속 용산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인 이범휘(61) 씨는 2일 "골리앗 진입을 시도 하다 용역깡패들에게 붙잡혔으며, 15-6명의 용역깡패들에게 세 차례에 걸 쳐 집단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 제주 4·3 제50주년 기념식 및 명예회복 촉구대회 ·때: 4월 4일(토) 오후 2시 ·곳: 탑골공원 □ 제주 4·3 희생자 진혼굿 ·때: 4월 4일(토)-5일(일) 오후 5시 ·곳: 연강홀(종로5가) ·주최: 재경 제주도민회, 제주 4·3 기념사업추진 범국민위원회 □ 강요배의 4·3 역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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