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찬 대책위, 내곡동 안기부청사 앞 집회 과거 수많은 인권유린행위로 국민적 지탄을 받고있는 안기부에 대해 개혁 의 목소리가 어느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편집권 침해·기자 해임 잇따라 최근 대학신문에 대한 대학당국의 간섭과 탄압이 전국에서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주한미국상공회의소 규탄 및 노동기본권 사수를 위한 연대집회 ·때: 3월 26일 (목) 오후 1시-2시 ·곳: 미도파 백화점 앞 ·주최: 국제연대 행동네크워크
□ 아시아지역 이주노동운동의 현황과 연대를 위한 우리의 과제 -아시아 이주노동 활동가 훈련 프로그램 보고대회 ·1주제: 국제규약의 이해와 적용-신경임(외국인노동자인권을 위한 모임) ·2주제: 다큐멘테이션에 대한 이해와 과제-정혜원(외국인노동자대책협의 회 국제협력부) ·3주제
현장에서 항의…집단 소송 제기키로 공권력의 부당한 불심검문에 대해 대학생들이 비폭력거부운동을 벌이기 시작했다. 지난 20일 서울대생들은 학교 정문과 후문, 셔틀버스 및 마을버 스 승차장 등에서 경찰의 불심검문이 진행되자, 집단적으로 항의에 나선 끝에 검문을 중단시켰다.
◆ 16일(월) 국민회의 정책위, 대기업과 언론사의 위성방송 참여 불허방침 / 국민회의, 5월3일 부처님 오신날에 양심수 추가사면을 단행토록 정부에 건의 예정 / 3·13 특사로 풀려난 양심수 20여명 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 갖고 양심 수 추가석방 촉구 / 제54차 유엔 인권위원회 개막
▶24일(화) ·김흥모, 김은희, 송석연(국보법 찬양·고무등) 오전10시, 합의5부, 서울 고법404호, 선고
박래군(인권운동사랑방 사무국장) 지난 달부터 1주일에 한번 꼴로 찾아오는 사람이 있다. 그는 부산에서 러 시아 문학을 강의하는 임채희란 사람이다. 그는 박사학위를 갖고 있으므 로 상당한 지적 수준을 가진 사람이다. 시와 편지쓰기를 좋아하고, 아내와 딸, 아들이 있다.
인권의 사각지대, 교도소와 구치소. 그곳에는 평균 5-6만명이 수감되어 있 습니다. 교도소 인권개선을 위한 첫 작업으로 인권운동사랑방은 천주교인 권위원회와 공동으로 행형시설 실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97년 이 후 출소하신 분들은 아래 전화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재소자 알권리 침해 서신·도서검열 문제로 재소자들과 마찰을 빚고 있는 인천구치소가 이번 엔 재소자에게 편지를 전달하지 않아 반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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