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거하던 천막도 철거 전농동 재개발지구에서 천막생활중이던 주민들이 12일 전원 경찰에 연 행됐다. 경기지역철거민연합 고천만 조직국장은 "이날 오후 전경들이 천막을 철거하고 그안에 있던 철거민 20여 명을 전원 연행했다"고 밝 혔다.
유엔인권위 제소 검토 '한국 우토로지역 동포후원회(공동대표 김승훈 신부등, 우토로후원회)' 가 12일 오후 2시 일본대사관앞에서 우토로지역 재일동포 주거권 보장 을 촉구하는 항의시위를 벌였다.
민변, 양심수 전원 석방 주장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은 양심수 석방, 국가인권위원회 설치 등 새 정부에서 실현해야 할 인권과제와 관련, 11일 김대중 당선자측과 인수위원회, 새정치국민회의에 를 전달했다.
비전향장기수 이유, 사회단체 교도소 무기한 농성
베를린영화제 참가 불투명 제주 4·3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의 제작자 조성봉 감독이 10일 부산시경에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됐다.
■ 재일동포 우토로지역 주거권 보장을 촉구하는 항의시위 ·때: 2월 12일(목) 오후2시 ·곳: 일본대사관 정문 앞 ·주최: 한국 우토로지역 동포후원회 (☏744-3717) ■ 투옥문인의 밤 ·때: 2월 13일(금) 오후7시 ·곳: 명동성당 카톨릭회관 3층 강당 ·내용: 시, 신문 낭송/ 슬라이
김형영씨 또 허위감정으로 구속 김형영(57, 제일문서감정원장)씨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문서분석실 장을 지낸 자타가 공인(?)하는 문서 감정의 국내 1인자다. 그런 그가 허위감정 문제로 세 번째 구속되었다.
민노총대의원대회, 대학생 참가 봉쇄 지난해 11월 법원이 불법적인 불심검문에 대해 국가의 손해배상을 판결했음에도 불구하고, 불심검문을 통한 인권침해 행위가 버젓이 계속되고 있다. 9일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 입구와 혜화 전철역 주변에선 전투경찰의 검문이 오후 내내 진행됐다.
◆ 2일(월) 평택 에바다농아원 사태 4백32일째, 에바다공대위 소속 회원 2백여명 국민회의 당사 앞에서 결의대회 개최 / 97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조디 윌리엄스(국제지뢰금지운동 대표) 씨 방한 / 서울지하철노조, 공사측에 94년 파업뒤 제기한 51억 손배소송 취하와 해고자 복직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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