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저동주민 단독세대 임대주택 입주 못해 팔순 할아버지를 포함한 가이주단지 주민들이 어처구니없는 법규정과 관청의 명분 때문에 길바닥에 나 앉을 처지로 몰리고 있다.
9일(월) 철도해고노동자회 소속 해고자 11명 철도해고자 원직복직 등 요구하며 국민회의 당사에서 5일째 농성 / 국민회의, 3·1절 특사 때 박노해· 황석영 씨등 양심수 2백여명 석방 예정 / 민주노총 임시대의원회의 열어 고용조정(정리해고) 법제화 저지를 위해 총파업 결의 / 전교조
▶ 17일(화) 조현재(국보법 찬양·고무등) 오전10시, 서울고법 합의3부, 303호, 신건 유병서(국보법 찬양·고무등) 오후2시, 서울고법 합의3부, 303호, 속행 김현철(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조세등) 오전10시, 서울고법 합의10부, 403호, 선고 한승희(폭력행위등 처벌에 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인수위원회에 제출
진보통신단체연대모임 엮음/ 1997/ 통신공간에서 검열의 실태를 폭로하고 표현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통신인들의) 노력이 한권의 자료집으로 묶여졌다.
전농동 철거민 무더기 연행…주민없는 천막 강제 철거 재개발지역 내 철거민들을 몰아내기 위한 경찰과 건설회사측의 공조 작전이 또한번 연출됐다. 12일 전농동 재개발지역에서는 천막생활중이던 주민과 철거민연합 회원 등 31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연행되었다.
조성봉 감독 오늘 영장심사 제주 4.3 다큐멘터리 제작과 관련, 국가보안법 위반(이적 표현물 제작·반포) 혐의로 체포된 부산 하늬영상 대표 조성봉 감독에 대해, 12일 오후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양심수 면회제한 항의시위 도중 양심수 면회약속을 지킬 것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던 전주지역 종교 ·사회단체 회원들이 교도소측에 의해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 다.
2천여만원 국가배상 판결 93년 12월 제대한 후 다음해 4월 총기도난 사건 용의자로 지목돼 헌병 대에서 가혹행위를 당했던 김 아무개(26) 씨가 국가로부터 2천여만원 을 배상받게 됐다.
기거하던 천막도 철거 전농동 재개발지구에서 천막생활중이던 주민들이 12일 전원 경찰에 연 행됐다. 경기지역철거민연합 고천만 조직국장은 "이날 오후 전경들이 천막을 철거하고 그안에 있던 철거민 20여 명을 전원 연행했다"고 밝 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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