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법률 제정·예산 이미 집행' 이유로 내무부가 전자주민카드 사업을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 내무부는 "국회가 이미 전자주민카드 시행을 의결했고, 지금까지 수백 억원의 예산이 투자된 이상 사업을 중도포기할 수 없다"는 뜻을 밝히 고 있다.
서울 지역 1백명 재소자에 온정 감옥에서 고통스럽게 겨울을 보내고 있는 재소자들을 후원하기 위한 모금운동이 기독교계에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김 당선자, 사회보장 시책 후퇴 경향 저성장·고실업의 시대에 맞게 사회보장제도를 전반적으로 개혁해야한 다는 목소리가 높다. 참여연대는 7일 성명을 발표해 "범국민적인 사회보장개혁위원회를 구 성하자"고 제안하고 나섰다.
■ 늦봄 문익환목사님 4주기 추모행사 ·늦봄 문익환님 추모 통일 심포지움, '우리사랑 문익환님' 4주기 추모 문화공연, 묘소참배 ·때: 1월 16일(금) 오후 5시-18일(일) 오후3시부터 ·곳: 성공회 대성당 교육관(시청앞), 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 마석 모 란공원 ·주최
도원동 철거폭력사건 도원동 재개발지구 철거와 관련해 폭행을 당한 박순호(31·여) 씨와 박혜영(25·여,전국철거민연합) 씨가 12월 24일 적준토건과 용문파출소 를 상대로 용산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였다.
인권선언 50주년 기념사업 줄이어 1948년 12월 10일, 국제사회는 만인의 타고난 존엄성과 평등하고도 양 도할 수 없는 권리를 확인하면서 이를 성취하기 위한 공통 기준으로 세계인권선언(인권선언)을 채택했다.
각계인사 688명, 김 당선자 약속이행 촉구 새 정부의 출범과 함께 관심사로 떠오르는 인권 현안 가운데 하나는 전자주민카드제도다.
부민노청 관련자 호소 인천구치소(소장 이충대)에서 지난 12월 29일 부천민주노동청년회(부 민노청)소속 수감자들이 수갑과 가죽수갑(혁수정)으로 묶인채 불법 징 벌 및 배와 목 등을 구타당해 인권사각지대화한 사건이 발생했다.
천주교제주교구 정의구현사제단은 지난해 12월 29일과 1월 4일 광양성 당 등 도내 성당에서 일제히 제주 4.3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레드 헌트]를 상영했다.
12월22일(월) 전노 두 전직대통령등 사면/[한겨레] 보도, 15대 대선이 끝난 직후부 터 안기부가 국내 정치 또는 대선 관련 각종 기밀서류들을 조직적으로 파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금융노련, 고용안정보장을 전제로 내년도 임금동결 결의/임호 변호사, 전직 대통령 사면이 평등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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