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중림동 재개발지구 철거민과 용역회사 직원들이 서로 충돌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그러나, 경찰이 용역회사 직원들만 비호하는 듯한 수사를 벌여 경찰과 용역회사 간의 유착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법 제정 불구, 성폭력 안 줄어 우리사회에서 성폭력문제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고첩사건' 관련 명예훼손 이유 김진균 서울대 교수(사회학과)는 지난해 안기부가 '울산부부간첩 및 고정간첩사건'을 발표하면서 자신의 이름을 거명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14일 고성진 안기부 대공수사실장과 국가를 상대로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국민회의 열린정치포럼'에 다녀와서 13일 여의도 국회도서관 지하 강당에서는 새정치국민회의 개혁성향의 의원들이 주최하는 '열린정치포럼'이 열렸다.
고려대, '프락치 도난사건·미행·잠복 수사' 주장 최근 고려대학교에서 공안기관의 학원사찰이 계속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차병직(참여연대 협동사무처장, 변호사) 언젠가 아이들에게 김민기가 만든 「백구」를 들려준 적이 있다. 그 노래는 어른 양희은이 아닌, 어린 이지윤이 7분 5초에 걸쳐 느리게 부른 것이었다. 의자에 기대어 듣고 있던 광민이의 눈에 눈물이 맺혔 다.
인천지법 영장실질심사서 구속영장 기각 지난 9일 경찰에 연행된 김동원 감독(푸른영상 대표, 인권영화제 집 행위원)이 구속영장실질심사를 거쳐 12일 석방됐다
5일(월) 비전향 장기수 신인영(70·31년째 복역, 대전교도소) 씨 골수암 판정을 받은 상태에서 투병중/프랑스, 독일에 이어 최근 민간인 4백여명을 학살한 알제리 테러범죄를 개탄하고, 알제리 정부에 국민의 권리보호 촉구
▶ 13일(화) 민경우, 이천재, 이종린, 나창순(국보법) 오후2시 합의21부 311호 속행 권오혁(국보법, 한총련) 오후2시 합의23부 319호 속행 김민수(특공치상, 한총련) 오전10시 합의3부 303호 신건 유병서(국보법) 오전10시 합의3부 303호 신건 양응모(국보법) 오후2시 합의3부 303호 신건
지난 9일 '서준식 사건, 국제 관심 지속' 기사 가운데 "독일 외무부 장관 킹켈 씨는…"을 "독일 외무부에서…"로 바로잡습니다. 또한 서준식 씨의 재판 참석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 역시 킹켈 장관이 직접 참석하는 것은 아님을 다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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