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월) 민주택시연맹, 2일 예정된 총파업 유보결정
▶ 9일(화) ·김나영·박소연(국보법 찬양·고무등) 오전10시 합의5부 404호 선고 ·김인(특수공무집행방해등, 한총련) 오후2시 합의3부 303호 신건 ·최종진(일반교통방해등, 한총련) 오후2시 합의3부 303호 신건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서준식 인권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석방하라! 제4회 서울단편영화제를 맞이하여 한국영화의 미래를 가늠하는 단편영 화제 뜨거운 관심과 애정으로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수상자 : 서준식(인권운동사랑방 대표) 때: 12월 8일(월) 오후2시 곳: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 주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와 인권위원회 -------------------------------------------------- 서준식 석방 및 표현의 자유쟁취를 위한 명동농성
인권상황 총평가 좌담 토론자:백승헌(민변 사무국장), 남규선(민가협 총무), 김기식(참여연대 정책실장) 사회: 박래군(인권운동사랑방 사무국장) 인권보장책 결국 난파 … 안기부법 개악, 영장실질심사제 축소
"4·3에 대한 왜곡된 검찰 인식" 지적 상영과 관련한 서준식(인권운동사랑방 대표) 씨의 구속 한달째를 맞는 4일, 명동 가톨릭회관에서는 '다큐멘터리 는 이적표현물인가?'라는 주제로 문화예술 검열 철폐를 위한 제3차 토론회가 열렸다.
"인권정책 커녕 인권개념도 없다" 일시: 11월26일 오후 6시30분-8시 장소: 인권운동사랑방 회의실 참석자: 백승헌(민변 사무국장) 김기식(참여연대 정책실장) 남규선(민 가협 총무) 사회: 박래군(인권운동사랑방 사무국장) 정리: 김수경(인권운동사랑방 편집인)
다큐멘터리 는 이적표현물인가?
"정부 믿지 못하겠다" 63.5% 여성 장애인들은 '사회의 차별'을 가장 심각하게 느끼고 있으며, 이와 관련 여성장애인들의 '일할 권리 확보'가 무엇보다도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대한변협 김영삼 인권상황 토론회 2일 대한변호사협회 주최로 열린 '김영삼 정부하의 인권상황 평가' 토 론회에서 참석자들은 김영삼 정부에게 낙제점수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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