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준용역 사장등 구속 촉구 지난 9월30일 성동구 행당1동 행당 1-2 재개발지구에서 발생한 철거 성폭력 사건에 대한 항의가 계속되고 있다. '주거권실현을 위한 국민 연합 성동 동대문지부 행당 1-2지구 세입자대책위'는 20일 항의집회 를 가진데 이어 22, 23일 연달아 집회를 가진다.
경찰관 단순과실만 인정 '경찰에 의한 폭행치사'로 결론이 난 민병일 씨 사망사건과 관련, 국 가가 유족들에게 7천여 만원의 손해배상액을 지급해야한다는 판결이 내려졌다.
■ 지구촌 좋은 이웃되기 10차 포럼 -버마의 정치·사회와 인권 실태 ·때: 24일(금) 오후 7시 곳: 참여연대 회원모임방(참가비 2천원) ·주최: 참여연대 국제인권센터(문의: 김은영 723-4255)
범민련, 북한동포돕기 '간첩지원' 혐의 21일 서초동 서울지방법원 311호 법정에서는 안기부의 놀라운 감청 사실이 확인됐다.
교사 자율성 보장과 교원노조 희망
*현 정부 이후 집회금지 건수및 사유 신고건수 금지건수 합계 14,085 206 93년 1,787 27 94년 2,271 60 95년 3,509 50 96년 6,068 69 *현 정부 이후 집회금지 사유
10월 23일-11월 30일 당국의 탄압 속에서 진행된 제2회 인권영화제가 서울 상영을 마치고 23일부터 인천지역을 시작으로 11월30일까지 10개 도시 전국 순회상영 에 들어간다. 지역 상영 일정(때, 곳) ▶ 인천 10월 23- 27일 인하대학교 학생회관 회의실/소강당 문의: 032) 761-0861
전국연합 "한총련 탄압 중단" 촉구 지난 9월16일 경찰의 검거과정에서 숨진 김준배(한총련 투쟁국장) 씨 가 숨진지 33일만인 19일 망월동 구 묘역에 안장되었다.
13일(월) 김영환(국민회의) 의원 발표, 정부기관이 내부적으로 운영하는 전산망 인터넷 등 상용망과 접속해 사용할 경우 안기부 승인 얻어야/비전향 장기수 함세환 씨 보안관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당한 사실 뒤늦 게 확인/고 김준배 씨 유가족 청와대·대검찰청 등에 재수사촉
21일(화) 나창순(국보법 찬양·고무 등)오후 2시, 311호, 합의21부, 속행 민경우(국보법 간첩 등) 오후 2시, 311호, 합의21부, 속행 정석인(한총련, 국보법 찬양·고무 등) 오후2시, 311호, 합의21부, 신건 유덕상 외5(업무방해 등) 오후 2시, 317호, 3단독, 속행 김신우(한총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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