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유엔에 도움요청" 계획 한국인권단체협의회(인권협) 우토로토지문제조사단 일동은 지난 24-27일까지 현지 조사활동을 벌이고 서명운동등 국내외적으로 우토로 재일동포들의 주거권 보장을 위해 싸워나갈 것을 결의했다.
민노총·민교협, "삼성 변칙세습 추궁" 온 국민의 시선이 노동법·안기부법 날치기 정국 등으로 쏠려있는 틈 을 타 슬그머니 진행된 사건이 있었다. 지난해 12월 삼성그룹이 이건 희 회장의 외아들인 이재용 씨에 대한 3세 승계작업을 변칙적으로 진 행했던 것이다.
불심검문 항의하자 방패로 폭행 한 여대생의 용기있는 저항이 무관심과 불감증으로 점철되는 현 세태 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김혜전(한양대학교 자원공학과 4학년) 씨는 지난 24일 저녁 동료들과 함께 학교로 들어가던 길에 전경들의 제지를 받았다.
'어린이의 최선의 이익' 보장위한 정부 노력 부족 대한민국 정부는 90년대 들어 자유권조약, 사회권조약 등 많은 국제인 권조약에 서명.비준함으로써 국제법적 틀에 걸맞는 인권보장 의무를 지게 되었다.
초등학생 3일간 학교도 못가 경기도 원천택지개발지구에서 고공철탑(일명 골리앗) 농성을 벌이고 있는 주민과 철거민연합 회원 10여 명이 나흘째 외부로부터 고립되어 있다.
■ '재벌의 변칙세습, 실태와 대응방안(삼성사례 중심)' 정책토론회 ·때: 5월 30일(금) 오후 2시-6시 20분 ·곳: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 ·주최: 민주노총, 민교협 ·발제: 삼성사례의 회사법적 문제점과 대응방안(곽노현 방송대 교수)/ 삼성사례의 세법적 문제점과 대응방안(옥무
5월29일자 하루소식 2면 강인영씨 기사중 강 씨는 조선대가 아닌 전남대를 나왔습니다.
■영흥도 화력발전소 건설강행과 주민 및 환경운동가 구속 규탄대회 ·때: 5월 29일(목) 오후 2시 ·곳: 정부 제1종합청사 후문 동화은행 앞 ·참가단체: 환경운동연합 등
고대 앞 장백서점 철거위기 고려대생들을 중심으로 사회과학서점인 장백서점 살리기운동이 벌어지 고 있다. 이번 장백서점 살리기 움직임은 점차 사라져 가는 '사회과학 서점 살리기운동'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갖게한다.
이땅의 햇살한줌으로 살아가는 인권지기- 95년 겨울의 고민 '광주 시민의 의식수준은 매우 높고 운동 역량도 충분하다. 하지만 전 문적 운동의 토대가 너무 허약한 것은 아닌가'는 고민속에 몇 몇 젊은 이들이 머리를 맞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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