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자를 절망과 죽음으로 내몰지 마라" 2년전 한국사회에서는 최초로 '동성애자의 인권'을 선언하며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던 국내 동성애자들이 오는 28일 탑골공원에 모여 집회를 갖는다.
(97년 5월 19일부터 5월 25일까지)
▶5월 27일(화) 서미연(국보법 위반등) 오전10시 3단독 317호 선고 -서울지법 형사국 1997년 5월 27일(화요일) 인권하루소식 제891호 비롯한 여러 법률상 대통령이 갖는 그 막강한 권한을 견 제할 장치가 아주 미미하다.
김 동 한 (법과 인권연구소장, 광주여대 교수) 절대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한다는 서양학자의 말을 입증이라도 하듯 이 김영삼정권은 철저히 부패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의 현행 헌법을 비롯한 여러 법률상 대통령이 갖는 그 막강한 권한을 견 제할 장치가 아주 미미하다.
■ 민교협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 ·때: 26일 오후2시∼ 27일 오후1시 ·곳: 서울대학교
한국도시연구소등 발생원인과 실태연구 발표 우리사회에서 부랑인들은 왜 발생하는가, 또 대책은 없는가 지난 6월 중순 한국도시연구소와 천주교 서울대교구 빈민사목위원회 는 「무주거자의 발생원인과 실태에 관한 연구」 발표를 통해 그 방 안을 제시했다.
항소심 집행유예 2년 선고 95년 이른바 '간첩 김동식 사건'과 관련해 국가보안법상 불고지 혐의 로 기소되었다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허인회(국민회의 당무위원) 씨에게 2심에서 유죄가 선고됐다.
지난 3월 20일 시위도중 숨진 류재을(20·조선대 행정) 씨의 장례식이 23일 오후 7시 현재 경찰측의 도청앞 노제봉쇄로 교착상태에 빠져있 다. 지난 16일 도청앞 노제불허로 미뤄진 장례식이 또다시 같은 상황 에 직면해 있는 것이다.
전국연합, '경찰폭력' 추방 집회 어느덧 고질화된 경찰폭력에 대해 경찰과 국민의 경각심을 요청하는 집회가 열렸다.
인권교육의 기법 -청소년을 위한 인권학습 자료집- 청소년들이 인권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인권교육에 관한 단행 본 [인권교육의 기법]이 출판되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