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주민대표 3명 추가 구속 화력발전소 건설을 둘러싸고 영흥도 주민과 공권력이 계속 대치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의 구속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경찰, 외곽봉쇄·전기 차단 경기도 수원 원천택지개발지구 내에서 철거투쟁을 벌이고 있는 주민들 이 27일 저녁 8시 현재 외부로부터 완전히 고립된 채 공권력과 대치중 이다.
▶5월 29일(목) 이태환(국보법 위반) 오전10시 2단독 524호 선고 함운경(국보법 위반) 오전10시 10단독 525호 선고
▶민족민주열사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한 학술회의 때:6월 5일(목) 오후 3시/곳:성공회 대강당 주관:민족민주열사 추모단체연대회의 주최: 과거청산국민위원회, 6월 민주항쟁 10주년사업 범국민추진위
구로지역 사회단체 잇따라 괴한침입 최근 잇따라 구로지역 사회단체들의 사무실이 털리고 있다. 얼마전 「구로사랑민주협의회」 산하 단체 등이 괴한들로부터 침입을 당한데 이어 지난주 일요일인 25일 새벽 「구로청년회」(구로3동)에 2명의 괴한이 침입했다.
6월항쟁 주역, 살인죄로 10년째 복역 87년 6월항쟁의 주역이 '파렴치범'으로 몰려 10년째 안타까운 옥살이 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망월동 안장 지난 3월 20일 시위도중 숨진 고 류재을(20·조선대 행정) 씨의 장례 식이 고인이 숨진지 65일만에, 끝내 사인을 밝히지 못한 채 치뤄졌다.
정부, 한총련 의장 통신ID 사용중지
안기부를 맴도는 피해의 역사 "권두영 씨는 재판 내내 지나치게 겁을 내면서 어찌 할줄을 몰라했다. 그 모습을 보며 무슨 이런 사람이 다 있나 했고 나중에는 왜 그렇게 나약하게 행동하냐며 권씨에게 화를 내기도 했다.
지난 20일 독립문 역 인근 아파트공사장에서 변사체로 발견된 이승호 (22·이경, 신문로파출소 근무) 씨 장례식이 26일 오전 성남 화장터에 서 치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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