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사전심의' 파문 잇따라 검열의 서슬이 시퍼렇게 살아있다. 지난해 10월 헌법재판소가 "영화에 대한 공연윤리위원회(공윤)의 심의는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남아 있는 '사전심의'로 인해 파문이 잇따르고 있다.
(97년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4월 28일(월) 국민회의, 황장엽 전 노동당 비서에 대한 국회조사 추진키로/4·3범도 민준비위원회 결성/교육부, '전교조 관련 교사 대책방침'에 따라 4월말 까지 1차 징계 마무리할 계획 밝혀
▶5월 6일(화) 이용석(국보법 찬양·고무등) 오후 2시 합의21부 311호 신건 조성우(국보법등) 오후2시 합의3부 303호 속행 ▶5월 7일(수) 양규헌(제3자 개입금지등) 오전11시 4단독 524호 속행
6월 민주항쟁 10년! 그날의 감동을 기억하십니까? 지금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시는 분들의 연락과 참여를 기다립니다.
김동한 (법과 인권연구소 소장) 김영삼 정부가 민주정부인가? 아니다. 첫째, 군부독재와 야합하여 정권 을 사취했다. 둘째, 개혁을 앞세워 장막을 치고 온갖 비리와 부정을 저질렀다. 셋째, 각 분야에서 민주화 요구가 여전하다.
전국연합 CUG(전용정보통신망)가 나우누리에 개설되었다. 전국연합은 "전국연합 지역과 부문단체간의 원활한 의사소통과 각종자료의 교환을 위해, 또 일반대중들이 전국연합을 올바로 인식하고 그 사업에 참여하 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인권하루소식 5월 6일자는 쉽니다
명예훼손으로 7천만원 배상 판결 주사파 발언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박홍 신부가 혼쭐이 났다. 지난 95년 6월 한국통신 파업당시, "불세력 개입" 운운하며 북한의 배후조종론을 들억였던 박홍 씨는 2일 "한국통신 노조에게 7천만원을 배상하라"는 법원의 판결을 받았다.
한국아동권리 학회, 아동권 학술대회 가져 지난 91년 한국정부는 "아동의 최선의 이익" 보장을 중심축으로 하는 [유엔 어린이·청소년의 권리조약(조약)]에 가입했다.
{정말이지 살아남는 것이 목표입니다} 통일샘 편집부 엮음/128쪽/값3천원 [겨레사랑-북녘동포돕기범국민운동]에서는 북녘을 휩쓸고 있는 대참사 의 실상을 자세히 알리고 보다 많은 손길의 동참을 촉구하는 취지에서 작은 책을 엮어냈다. 이 책은 1, 2부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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