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 인권위원회 간사 고상만 내 가족과 이웃이 더불어 아름답게 사는 꿈을 위해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의 인상을 단무지(단순, 무식, 과격의 성품을 가 진 운동가를 지칭하는 속어)로 단정짓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김영식(정보통신검열 철폐를 위한 시민연대 대표) 선거를 1년 정도 앞둔 96년 10월 14일 정부는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화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정보민주주의'와 '보편적 서비스' 개념을 포함한 내용이 발표되었다.
□ 22일(수) 양한용(폭력행위처벌에관한법률위반등) 오전10시, 11단독, 526호, 신건 □ 23일(목 이성숙(국보법) 오전10시, 8단독, 522호, 선고 배태연외 4인(폭력행위처벌에관한법률위반등) 오전11시 10단독, 525호, 선고
교도소 관계자, "수형자는 관비가 원칙"
천주교사제 1천인 시국선언/시의회 의원 93명 안기부법과 노동법 철회 촉구 서명/「강제연행당한 일본군 위안부문제의 해 결을 위한 시민연 대」등, 일본 민간단체의 위로금지급관련 비난성명 발표/전국 24개 대 학 형법·노동법 전공교수 30여명 "총파업은 적법"이라는 성명발표
□ 21일(화) 강순정·반상균(국보법) 오후2시, 합의3부, 302호, 속행 서다윗·김우현(국보법) 오후3시 합의23부 319호 신건 신성필·한현수(국보법) 오후4시, 합의23부 319호, 신건 고대규·김광수(국보법) 오전10시, 합의21부, 311호, 신건 송호준(국보법) 오전10시, 합의21부, 311호, 속
지난 16일 창원지법 제1민사부(재판장 문흥수 부장판사) 측이 노동· 안기부법 국회통과 절차의 위헌여부와 관련 헌법재판소에 위헌 제청을 하였습니다. 이 자료가 필요하신 분은 으로 연락주 시길 바랍니다.
주요공직자 인준 청문회 도입해야 83년 송씨일가 간첩단 사건에 유죄를 선고했던 이영모(58·헌법재판소 사무처장) 씨가 15일 대통령에 의해 신임 헌법재판관으로 임명되자 이 에 대한 비난과 함께 공직자 인준청문회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 기됐다.
일시 :1월9일 2시-8시 장소 :경희대 서울배움터 복지회관 모금구좌 : 국민은행 076-21-0506-569 이병헌 문의 : 0331-280-2800 1997년 1월 18일 토요일 제806호
국민회의 대전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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