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1일 2면 박성인(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정책위원장)씨와의 인 터뷰 기사중 4번째 질의응답중 "무노동무임금이나 노조전임자 임금지 급금지는 차후문제다"고 한 부분을 "무노동무임금의 법제화나 노조전 임자 임금금지 역시 노동조합을 무력화시킬려는 의도이다"로 고칩니 다.
광기와 이성의 대결, 안기부법 국회 공청회 "간첩 잡다보면 '실수'할 수도 있는 걸 가지고 왜 그래?" 빨갱이 잡던 검사 출신의 노변호사가 고성을 지르면서 탁자를 내려쳤다. 자유총연맹 회원 등 객석의 지지세력들은 "옳소"라고 환호하며 술렁대 기 시작했다.
12일자 톱기사 중, 김찬진 씨는 신한국당측 대리인 변호사입니다.
세진인쇄소 사장 강인식 씨 뒷골목에서 찍어낸 역사 철꺽철꺽철꺽철꺽……… 3평 남짓되는 방에는 온기보단 냄새로 한몫하는 난로 한 대와 시커멓 게 뭉개진 인쇄폐지가 가득하고, 마스터기 1대가 폭주족보다 요란하게 돌아간다.
개정 안기부법의 문제와 긴급토론회 ▶일시: 3월 13일 (목) 오후 2시 ▶장소: 새종문화회관 4층 소회의실 ▶주최: 범국민대책위·언노련 등
9억6천만 성인문맹 중 2/3 여성차지 여성의 불평등한 지위에서 끊임없이 파생되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정치.경제적인 차별, 동등한 참여 등이 주로 논의되어 왔다면 최근에는 이에 덧붙여 성에 기초한 폭력, 즉 여성에 대한 폭력이 주목받게 되었 다.
지난해 4월말 폐암선고를 받고 투병해온 최종진(48, 통일시대민주주 의국민회의 충북지부 공동대표) 씨가 10일 오후 7시 5분경 운명했다. 빈소는 풍납동 서울중앙병원. 문의: 362-6086.
서총련 소속 대학생 1천5백여 명과 민주노총 소속 조합원등 2천여 명은 9일 오후 5시경 부터 명동 일대에서 개정된 노동법의 전면 백지 화를 주장하며 기습시위를 벌였다.
검찰이 민주노총 지도부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한데 대해 위법 성 여부와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일고 있다. 9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회장 최영도)은 "검찰의 사전구속영 장청구는 형사소송법상 구속영장 발부요건에 어긋난다"며 위법성을 지 적했다.
수원교도소 양심수 처우개선 단식농성 수원교도소에 수감중인 장진성(33, 국보법), 이정훈(한국합섬 파업관 련), 이상훈(국보법) 씨가 교도소측이 양심수들을 분리수용하고 있는 것에 반발하며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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