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는 정기국회를 맞아 국민의 참정권 확대 와 의회 기능의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매년 시민입법운동의 주요과제 를 선정·발표하고 입법대안 제시, 시민여론수렴, 시민켐페인, 입법청 원 등 종합적 시민입법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제1회 인권영화제는 여러분에 의한 여러분의 영화제입니다. 매 구좌 마다 담긴 여러분의 따뜻한 정성을 통해 영화제는 힘있게 개최될 것입 니다. 개인은 1구좌 1만원 이상, 단체는 1구좌 5만원 이상입니다. 관심 있는 모든 분의 후원을 기대합니다.
□산별노조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한국노동사회연구소 (778-4225) ·주요내용: 노동조합 조직형태와 산별노조 건설의 의미/각국의 산별 노조 건설과정과 단체교섭구조 등 400쪽 □ 현장에서 미래를 9,10월호-한국노동이론정책연구소
진상조사 거부 여당의원들 질타 한 목소리 9일 국회 내무위는 한총련 사태 당시 벌어진 여학생 성추행사건을 폭로하며 진상조사를 요구하는 추미애(국민회의) 의원등의 발언으로 일대 소동을 겪었다.
박정석(전 전국빈민연합 간사) 80년대 이래 줄곧 빈민운동에 헌신해 온 김흥겸(36, 전 전국빈민연 합연대사업국 차장)씨가 지난해부터 암과 투병을 하고 있다. 현재 그는 위에서 작된 암세포가 간과 뇌에까지 퍼져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상 태다.
·일시: 오늘 10월 11일(금) 오전 11시 ·장소: 종로성당 ·주최: 제1회 인권영화제 조직위원회 인권영화제의 주인이 되십시오! 제1회 인권영화제는 여러분에 의한 여러분의 영화제입니다. 매 구좌 마다 담긴 여러분의 따뜻한 정성을 통해 영화제는 힘있게 개최될 것입 니다.
영화법, 비디오법 등 영상관련 악법의 폐지와 검열철폐를 위한 전자 서명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헌재 전원재판부(재판장:김용준)는 4일 서울지법이 영화 법 12조 1, 2항 및 13조 1항에 대해 제청한 위헌법률심판 사건에서 심 의기관이 허가절차를 통해 영화의 상영여부를 종국적으로 결정하는 것 은 표현물에 대한 검열을 금지한 헌법에 위배된다고 결정했다.
□ 검·경중립화를 위한 제도개선 공청회 ·일시:10월12일(토) 오전 10시 ·장소: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 용산미군기지 반환 및 한미행협 전면개정 서명운동 ·일시:10월12일(토) 오후3시 ·장소:명동성당 앞 ·주최:용산미군기지 되찾기 서울시민모임 (921-4090)
프라이버시 침해·정부 통제 강화 우려 21세기형 첨단 주민통제장치로 일컬어지는 전자주민카드의 시행이 가시권에 들어오고 있지만, 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이해는 극히 미약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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