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이덕인씨 죽음에서부터 올해 8월의 한총련 인권유린 사태 등 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한국사회에서 인권의식은 거의 전무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권운동을 시작하려는 대학생들의 움직임이 있어 주목을 끈다.
참여연대 사회복지특별위원회(위원장 조흥식 서울대 교수)는 오는 12 일부터 12월21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여성단체협의회 강당에서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제4기 사회복지학교를 연다.
한국여성의 전화(회장 신혜수) 부설 성폭력상담소에서는 2일 오전 10 시30분 여성평화의 집 교육실에서 중학생 딸을 둔 부모를 대상으로한 '성교육 대안찾기 모임'을 갖는다.
우리나라 신문들은 여전히 전통적 여성상과 남녀차별의식에서 벗어나 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고용평등의 달을 맞아 한국여성노동자회협의회(대표 이철순, 한 여노협)는 '평등의 전화' 상담 사례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작년 9월 개설한 평등의 전화는 그간 여성노동자의 고용안정과 평등 실현을 위해 임금체불, 비정규적 고용, 차별임금, 모성보호 등에 대한 상담을 벌여왔다.
9월 22일 새벽, 경원대 교정에서 탈취된 송광영 열사의 추모비를 찾 습니다. 3미터 높이에 달걀모양의 석조 추모비를 발견했거나 사건 당 일 현장을 목격한 분은 연락바랍니다. 연락처:0342-750-5446(경원대 총학생회) 제736호 96년 10월 2일 (수요일) 인권하루소식 제 736호 都
□ 10월1일(화) 이광철, 국보법, 오후2시, 합의21부 속행, 311호 □ 10월2일(수) 문형건, 국보법, 오전10시, 합의7부 속행, 423호
유가협, 7일째 천막농성 '송광영 추모비'를 찾기 위한 노력이 확산되고 있다. 전국민주주의민족 통일유가족협의회(유가협) 박정기 회장의 천막 농성이 일주일째 진행 되고 있는 가운데, 유가족들과 졸업생, 재학생들도 추모비 되찾기에 온 힘을 모아 나가고 있다.
9월 22일 새벽, 경원대 교정에서 탈취된 송광영 열사의 추모비를 찾 습니다. 3미터 높이에 달걀모양의 석조 추모비를 발견했거나 사건 당 일 현장을 목격한 분은 연락바랍니다. 연락처:0342-750-5446(경원대 총학생회)
경원대 송광영 열사 추모비 22일 새벽 철거된 것 밝혀져/대법원, 내년 부터 형 확정 전까지 불구속재판 원칙을 확대 적용하는 쪽으로 형사소 송규칙 개정키로/박석운 노동정책연구소 소장, 제4회 시민인권상 수상/ 전남 영광·전북 고창 주민들과 전국 환경단체 회원 등 1천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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