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가 사형폐지운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불교인권위원회는 지난달 28일 ‘불교 사형제 폐지 운동본부’를 결성키로 하고 준비위원장에 진관스님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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