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대책위가 23일 오후 3시 청와대 인근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다시 한 번 면담을 요청했다.
서울 자율형사립고(자사고) 교장들이 자사고 폐지 반대집회에 학부모들을 조직적으로 동원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이들 교장들은 또 집회에 참석하면서 출장 등 처리를 하지 않고 무단으로 근무지를 이탈해 집회에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들이 22일 청와대 인근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 앉아 밤샘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주민센터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항의서한을 전달하고 답변을 촉구하는 연좌농성에 돌입했다.
세월호 참사 유족 유민이 아빠 김영오 씨가 단식 40일째인 22일 아침 건강악화로 긴급 후송된 가운데, 병원에서도 단식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의 병원 후송 소식을 접한 이들은 아침부터 광화문 농성장에 모여 김씨의 회복을 바라며 침착하게 동조단식을 이어가는 분위기다.
그러던 어느 날 불쑥 초대받지 않은 국가가 안전한 마을에 안전모를 쓰고 회색 작업복 차림으로 나타났을 때 할매는 순간 테레비를 껐는지 기억을 더듬느라 잠시 스스로를 돌아봐야 했다.
에볼라에 대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정보 전달이 이루어져야 한다. 객관적인 정보는 에볼라에 대한 공포에 대해 이성적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에볼라가 위험하다는 이유로 아프리카 대륙과 아프리카 인에 대한 차별과 배제로 이어져선 안 된다.
자율형사립학교(자사고)에 반대하는 교육·노동단체들이 자사고 전면 취소를 요구하고 나섰다. 전교조·공무원노조·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학술단체협의회 등 28개 교육·시민·문화·노동단체들로 구성된 교육혁명공동행동은
청도군 각북면 삼평1리 송전탑 반대 주민과 345kV송전탑반대대책위(대책위) 관계자 10여 명은 경북도청 본관 앞에서 “송전탑 공사 중단과 도지사의 적극 중재”를 호소하며 공사 중단 시까지 무기한 연좌를 시작했다.
이에 21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정문 앞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 경북도연맹은 “쌀 전면개방 저지와 한중FTA 중단”을 외치며 기자회견을 열고 삭발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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