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 우리복지시민연합 등 복지시민단체는 21일 늦은 6시 보건복지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에 대한 사과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10대 로펌에서 고문이나 전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인 전직 국세청 공무원이 55명에 달하고 26명은 퇴직한 그 해에 재취업 한 것으로 드러나 ‘공직자 윤리법’ 보완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북 남원의 한 시골마을에 원인모를 각종 암과 백내장이 집단발병한데 이어 바로 인근 마을에도 백내장이 집단발병한 것으로 드러나 보건당국의 역학조사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대학 신입생들이 미팅자리에서 “장애인 흉내 내며 자기소개하라”라고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FTA 지원금이 농업개방으로 인한 피해 농가가 아닌 대기업의 농업 분야 진출에 지원돼 농민단체의 반발을 사고 있다.
한국의 친구, 빈민지역이나 피폐했던 농촌이나 어촌에서, 땅에 달라붙어 하루하루 살아 온 사람들로부터 배웠습니다. 많은 축복을 받고, 감사의 인생을 보냈을 뿐입니다. 과대평가는 함정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차 부도 처리된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과 관련해 “서울시의 책임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7년 이상 재산권을 행사하지 못한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게 과제다”고 밝혔다.
정부는 기초연금 시행을 위한 구체적인 증세 방안을 제시하고, 지방비 매칭 방식이 아닌 전액 국비 지원의 재정방안을 수립함으로써 제도의 지속성을 담보할 수 있는 ‘국민행복연금’을 설계해 주길 바란다.
심상정 진보정의당 의원이 한미FTA 발효 1년을 맞아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행한 ‘한미 FTA발효 1년간 주요성과’ 자료가 수치조작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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