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가)사회운동포럼 준비 박차

[소통/연대/변혁 – 사회운동포럼] (가)사회운동포럼 준비 박차

준비위원장으로는 박래군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가, 사무국장으로는 이상훈 사회진보연대 활동가가 선임됐다. 우선 사무국 참가 의사를 밝힌 문화연대 1인, 사회진보연대 2인, 인권운동 사랑방 1인을 중심으로 사무국을 구성하며 체계를 갖췄다.

‘석면’은 허가된 살인 도구

‘석면’은 허가된 살인 도구

노동건강연대, 원진노동환경건강연구소, 보건의료단체연합, 환경운동연합, 민주노총 등 노동 시민사회단체들은 일본의 석면 피해자들을 초청, 5월 18일 부터 19일 간 서울의대 함춘회관에서 '석면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공동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논평] 이명박의 정상이데올로기

[논평] 이명박의 정상이데올로기

이명박 전 시장은 지난 12일 한 인터뷰에서 “인간은 남녀가 결합해서 서로 사는 것이 정상”이라며 동성애를 비하하고, 낙태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기본적으로는 반대인데, 불가피한 경우가 있다. 아이가 세상에 불구로 태어난다든지, 이런 불가피한 낙태는 용납이 될 수밖에 없는 거 같다”고 말해 장애인과 시민사회의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이 발언으로 이명박 전 시장은 사회적 소수자 문제에 대한 최소한의 기초 인식도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성소수자에 대해 ‘정상/비정상’을 가르는 것은 인간의 다양한 성적 지향과 자기결정권을 무시하는 것으로, 결과적으로 남성, 이성애 중심의 가부장적 지배이데올로기를 승인한다. 따라서 성소수자에 대한 ‘정상/비정상’ 구분은 보편적인 인권 침해이자 사회적 소수자에 대한 혐오를 부추기고 적대적 관계를 고착하는데 기여하게 된다. 이명박 전 시장의 장애인 낙태 발언은 정상 이데올로기가 얼마나 극단적이고 적대적인가를 보여준다. 대통령 후보로, 공인으로서의 정치인인 이명박 전 시장이, 더군다나 장애인단체의 고문까지 역임했던 사람이 이성애를 정상으로, 동성애를 비정상으로, 그리고 장애인을 비정상인으로 사고하고 있다는 점은 참으로 암담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낙태에 대한 보수적, 진보적 입장은 오랜동안 논란이 되어왔고 또 얼마든지 논쟁할

이명박 “오해”.. 장애인들 “오해 없다. 사과해라”

이명박 “오해”.. 장애인들 “오해 없다. 사과해라”

"지금의 파문을 오해로 치부하는 능란함까지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하며 “분명하게 ‘불구’라는 단어가 장애인을 비하하는 발언이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공식 사과해야 하고, 이것이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사람으로서 책임 있는 자세일 것”

진보복덕방 오픈

진보복덕방 오픈

진보복덕방이 문을 열었다. “부동산 문제로 시끌법석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집을 사고파는 것이 삶의 목적이 되었고 집에 담긴 삶의 의미들은 부동‘산’에 묻혀버렸습니다” 창간사 ‘진보복덕방과 함께 집을 구(救)해요’를 보면 진보복덕방이 문을 연 취지를 쉽게 알 수 있다. “‘집’을 이윤에 놀아나는 시장에서 구(救)하고, 모든 사람이 살만한 집에 살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세상을 향한 한 걸음을 여러분과 함께 떼고 싶습니다” 2007년 5월 1호에는 김윤이,최인기,미류,최준영,김성윤,심한별,임동근,정동화,시와 등의 활동가들이 ‘복’과 ‘덕’을 풀어놓는다. 진보복덕방 주소는 http://www.culturalaction.org/housing 이다.

FTA 반대 ‘우리의 목소리’ 지역방송으로 뚫자!

FTA 반대 ‘우리의 목소리’ 지역방송으로 뚫자!

기존의 제작되었던 No FTA 영상을 더 확대하면서 활용될 수 있는 방안과 함께 새로운 미디어운동에 대한 고민들이 움트고 있다. ‘No FTA 퍼블릭액세스제작프로그램팀’, 미디액트를 중심으로 케이블방송국,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를 통한 퍼블릭액세스 공동행동 제안이 제출되고 있는 것.

[일반상영] [스물 두 번째 상영] 각하의 만수무강

[일반상영] [스물 두 번째 상영] 각하의 만수무강

2007년 5월 23일(수) ~ 5월 29일(화)(상영종료)

‘친밀한, 그러나 치명적인’ 여성인권영화제도 개막

‘친밀한, 그러나 치명적인’ 여성인권영화제도 개막

여성인권영화제는 2회를 맞아 여성에게 가해지는 일상적 폭력을 조명한다. '여성성'에 대한 확장으로 대체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하는 성폭력에 대해 보다 치밀하게 접근하겠다는 것.

행동하는 미디어 제11회 인권영화제 개막 앞둬

행동하는 미디어 제11회 인권영화제 개막 앞둬

11번째 인권영화제가 18일부터 24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다. 행동하는 영화제인 만큼 '소수자의 날', '반전평화의 날' 등을 지정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기획들도 눈에 띤다.

정치검열에 저항하는 5가지 비책을 알려다오~

정치검열에 저항하는 5가지 비책을 알려다오~

지난 4.19에 이은 인권단체연석회의의 두 번째 불복종 행동은 ‘헌법 21조를 지켜라’, 집시법(집회시위에관한법률) 독소조항 위반 기획으로 오는 30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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