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반격하라! 에이즈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반격하라! 에이즈

만약 당신이 질병을 가진 환자들의 인권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과감히 "난 AIDS 감염인이다! 그래서 어떡하겠다는 건데?" 라고 과감히 외쳐라!

평화,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평화,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우리의 평화는 아주 더디고 천천히 온다는 것을. 우리는 우리의 평화를 위해 다른 것을 희생시키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평화는 아주 천천히 오고 또한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복지정책은 간 데 없고, ‘양극화 해소’만 나부낀 2005년

복지정책은 간 데 없고, ‘양극화 해소’만 나부낀 2005년

‘양극화 해소’라는 구호 말고, 또 최저임금을 깍아내리고, 빈민들을 방치하고, 비정규직법안을 개악하고, 농민들을 거리로 내모는 것 외에 정부가 내놓은 복지정책이 무엇이었는지

우린 함께이고 싶다

우린 함께이고 싶다

현재 중증장애인들이 자립생활과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 활동보조서비스는 많은 한계성을 가진다. 이러한 점을 보안하기 위해 본 영상을 기획하여 활동보조서비스의 재도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

장애인에게는 잃어버린 얼굴입니다

장애인에게는 잃어버린 얼굴입니다

인간의 가장 기본적 권리 의식주. 사람이라면 먹고, 입고, 편한 잠을 잘 권리와 우리가 일반적으로 그 중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가장 기초적인 생리적 배설의 권리가 있다. 흔히 가장 더러운 곳이라고 불리는 ‘뒷간, 그러나 이제는 ’화장실 문화‘라고까지 불리며 인식이 바뀌고 있는 현재, 그 안에 장애인의 권리는 찾아볼 수 없다. 그 안에서 장애인은 여성성은 물론, 무성의 존재로서 취급받으며, 이 사회 안에서 기본적 권리도 박탈당하고 있는 것에 대해 저항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화장실은 우리의 얼굴입니다

화장실은 우리의 얼굴입니다

우리가 늘 사용하는 화장실을 통해, 특히 장애인 화장실을 통해, 늘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배제된 현실들을 되돌아보고, 이 작은 것 하나 갖추는 것으로부터 우리 모두의 인권이 시작될 수 있음을 알리길 원한다. 이“화장실은 우리의 얼굴입니다!”를 통해 장애인도, 비장애인도 모두 동등한 인권을 가지고, 행할 권리가 있음을 알리는 그 첫 걸음을 내딛으려 한다.

얼굴

얼굴

본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본인이 지금까지 뇌성마비 장애인으로 살아오면서 가장 많이 힘들어했고,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나 자신을 소극적 인간, 소심한 인간으로 만들어 왔던 뇌성마비의 중복 장애중 안면근육 장애를 이야기 하여 그 것으로 인하여 겪어왔던 그리고 겪어야만 되는 그들만의 아픔과 고통을 알려내고자 한다.

얼굴에 관한 짧은 인터뷰

얼굴에 관한 짧은 인터뷰

더 많은 이야기가 있었다. 다른 시나리오가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 윤성근씨의 인터뷰 촬영은 처음 영상 계획안을 모두 바꾸어 놓았다. 영상제작에 대한 모든 욕심을 뒤로 하고 그의 목소리를 담는 이야기에 집중하기로 하였다. 직접적이지만 명확하게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로 영상을 보는 이들과 자연스런 공감대를 형성하고 다시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런 영상물이 되어주길~~

나는 황철호

나는 황철호

스물네살난 사내아이의 기록이다. 촬영내내 연출자는 집요하게 장애라는 문제에 천착했지만 주인공은 내내 스물네살난 사내아이의 이야기만 늘어 놓았다. 헛 웃음니 나온다. 내가 뭘 하려고 한거지?? 으하핫!!!!! 그러게 넌 스물네살 먹은 사내놈이구나.

그날 여의도, 짐승의 시간, 짐승의 공간

그날 여의도, 짐승의 시간, 짐승의 공간

빼앗겨도 짓밟혀도 그게 사는 거라 믿고 추워도 배고파도 괄시받고 천대받아도 그게 천직이라 믿었고 희망이라 믿었다. 우린 그렇게 씨를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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