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8일부터 서울역 구역사 앞에 2층 쪽방 한동이 완성되며 시작된 2006 겨울빈민현장활동은 학생, 사회단체회원 50여 명이 쪽방에 도배와 장판을 까는 작업을 시작으로 3박 4일동안 진행되었다.
빈활 참가단은 가로 1.2m, 세로 2.4m의 합판으로 만든 쪽방에서 숙식을 하며, 서울시 다가구임대주택 현장 방문조사와 포이동 266번지 주거실태 조사를 통해 도시저소득층의 적절한 주거수준 보장하라는 목소리를 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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