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에서 제기한 2006년 선거자금 10억 스폰서 의혹에 대해 “각 의원실이 어제부터 총력을 동원해 물증 찾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현재 고려하고 있는 스폰서로는 “박연차 전 회장을 비롯, 경남에 거주하는 사업가 몇 분과 상당히 가까웠다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추가 인물군을 지목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는 7월28일 8곳에서 진행되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도 야권연대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 진보신당과는 각각 새로운 지도부가 구성되면 본격적인 논의를 하자고 제안했다.
지난 19일,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전교조 교사 134명에 대해 특정 정당가입 혐의로 해임, 파면 조치를 취한 것과 관련, ‘선거를 앞둔 정부의 편파적인 조치’라는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강 대표는 \"중앙과 지역의 야권연대가 난관에 봉착해 있는 게 사실이지만 반MB연대는 역사적 숙명이고 국민이 야당에게 부여한 지상명령\"이라며 \"범야권연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광복절을 맞아 이명박 정부에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남북 정치회담 개최를 제안했다.
농업선진화방안이 “국가가 농업을 포기하고 농기업에게 넘기는 것”이라며 “이익만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으로 국민의 안전한 먹을거리 생산과 지속가능한 농업실현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강기갑 대표가 27일 취임 1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명박 독재정권 퇴진 범국민운동본부’를 제안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만나 공조를 다시 확인했다.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와 조승수 진보신당 의원은 3일 국회 민주노동당 의정지원실에서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와 상견례를 가졌다. 지난 4월 총선 이후 첫 상견례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도 이명박 대통령의 직접 사과를 요구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은 쇠고기 수입과 관련해 캐나다가 한국정부를 WTO에 제소한 것은 “미국산 쇠고기의 수입을 전면 개방한 이명박 정부가 자초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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