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강기갑 대표와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는 15일 저녁 8시10분 북구의회 이은영 의원 사무실에서 두 시간 가량 만나 21일까지 두 당의 후보를 단일화하기로 합의했다.
울산북구 재선거에 나선 민노당 김창현, 진보신당 조승수 후보가 후보등록 마지막날인 15일 결국 따로 등록했다. 민노당 강기갑 대표와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는 이날 오후 6시 대표회동을 갖고 무산된 진보양당 후보단일화 방안을 다시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국내에서 도축되는 모든 소는 반드시 광우병 검사를 받도록 하는 법안을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이 9일 대표 발의했다.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와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의 만남도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2심 재판 결과에서도 의원직 유지 판결을 받았다.
법무부가 “국회 폭력사건에 있어서 소속 정당이나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일반 형사사건 절차와 같은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처리할 것”이라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16일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4월 재보선 반MB 세력 결집”을 다시 강조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30일, 연두기자회견에서 오는 4월 재보궐 선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 날은 민주노동당이 창당 9주년을 맞은 날이기도 하다.
검찰이 29일, 지난 12월 임시국회에서 발생한 폭력사태를 이유로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를 불구속 기소했다. 강기갑 대표는 그간 검찰의 출석요구를 거부해 왔었다.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가 12일, 지난 임시국회에서 발생했던 물리적 충돌에 대해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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