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권

[인권오름] [조경애의 인권이야기] 건강관리주식회사에 나의 건강을 맡길 수 있을까?

[인권오름] [조경애의 인권이야기] 건강관리주식회사에 나의 건강을 맡길 수 있을까?

건강관리 서비스 시장이 확대된다면, 아프지 않은 대다수 국민이 건강관리서비스의 대상이 되며 건강관리회사의 마케팅 대상이 될 것이다.

[인권오름] [조경애의 인권이야기] 건강보험의 불편한 진실을 말하다

[인권오름] [조경애의 인권이야기] 건강보험의 불편한 진실을 말하다

우리 이웃 체납자들이 어렵게 말하는 건강보험의 불편한 진실에 우리 모두가 귀 기울여야할 때이다.

태양은 누구의 것입니까?

태양은 누구의 것입니까?

1950년대 미국. 해마다 5만8000여 명의 아이들에게 소아마비가 발생하여 부모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 1953년, 미국의 세균학자 조나스 소크(Jonas Edward Salk)가 소아마비 백신을 발명했다. 1950년대 한국, 소아마비 발병 환자 매년 2,000여 명. 백신이 보급된 이후, 소아마비 발병 환자 매년 200여 명. 2000년 10월, 한국 정부는 소아마비의 종식을 공식으로 선언했다. 한 TV 인터뷰에서 누가 백신의 특허를 가지고 있냐는 질문에 소크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모든 사람들이라고나 할까요. 특허라는 건 없어요. 태양을 특허 낼 수 있습니까?”

욕심으로 가득 찬 청소년 인권선언

욕심으로 가득 찬 청소년 인권선언

부처가 그랬던가, 티몬과 품바가 그랬던가. 욕심을 버려야 한다고, 욕심 버리면 즐거워진다고…. 하지만 열반세계도 애니메이션 속도 아닌 이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는 욕심을 버릴 수 없다. ‘2008 청소년인권선언’은, 이런 욕심이 덕지덕지 묻어 있는 인권선언이다.

[일터] 악덕 사업장 LCD 전자업체 동우화인켐에서 발암성 가스 유출 外

[일터] 악덕 사업장 LCD 전자업체 동우화인켐에서 발암성 가스 유출 外

시간당 3,770원의 최저임금, 막말과 욕설, 인권유린이 난무하는 ‘비인간적인’ 사업장, 게다가 최근 잇달은 가스누출로 건강과 생명까지 어찌될지 모르는 ‘위험한’ 사업장 동우화인켐에서 누출된 유독가스 성분이 밝혀졌다. 원진노동환경연구소의 분석 결과 발암성 물질인 벤젠과 트리클로로에틸렌, 말초신경마비로 인한 앉은뱅이병을 일으키는 노말헥산이 검출된 것이다.

[인권오름] 병 주고 약 안주는 학교를 위한 처방전

[인권오름] 병 주고 약 안주는 학교를 위한 처방전

가끔 학교는 학생들도 인간이며, 그러기에 아플 수 있다는 사실을 잊는 듯하다. 학생이 쓰러질 정도로 아픈 것이 아니거나, 부모님의 확인전화가 없으면

[인권오름] 다이어트, 사회적으로 만들어지는 여성의 몸 – ③

[인권오름] 다이어트, 사회적으로 만들어지는 여성의 몸 – ③

몸말 프로젝트는 ‘역시 아무리 내 의지대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지만 난 여전히 괴롭고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구나, 결정을 하는 주체에 내 몸은 없는 거구나.’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인권오름] 다이어트, 사회적으로 만들어지는 여성의 몸 – ③

[인권오름] 다이어트, 사회적으로 만들어지는 여성의 몸 – ③

몸말 프로젝트는 ‘역시 아무리 내 의지대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하지만 난 여전히 괴롭고 악순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구나, 결정을 하는 주체에 내 몸은 없는 거구나.’ 하는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인권오름] 다이어트, 사회적으로 만들어지는 여성의 몸-①

[인권오름] 다이어트, 사회적으로 만들어지는 여성의 몸-①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여성들의 다이어트 욕망을 부추기는 배후엔 다이어트 산업이 있다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다이어트 관련 산업은 거의 ‘무한 시장’으로 불린다.

[인권오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건강권을 후퇴시킨다

[인권오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건강권을 후퇴시킨다

실시 이전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이용자가 아니라 ‘제공자 중심의 서비스’이며, 요양시설의 운영과 서비스의 질 등을 담보할 ‘감독 체계가 미흡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실제 아직 요양시설충족률이 부족한 상태에서 수가가 높은 1등급 노인을 선호하고 치매 등 돌보기 어려운 노인을 피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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