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 산재 10건 중 8건 은폐... “작업환경 측정, 특수건강검진 등 실시해야” 건설연맹-노동건강연대, 건설노동자 건강실태 공청회
전남동부건설노조 임단협 타결
건설운송노조 소속 2명, '노동3권 보장, 가압류 철회' 요구하며 고공시위 벌여 서강대교 고공시위[리얼플레이어]서강대교 고공시위[윈도우 미디어]
임금체불 청산, 레미콘노조 인정, 특수고용직 노동권 등 요구해 건설현장 불법다단계 하도급 등으로 임금체불, 산재 등 문제 만연 달성레미콘, 노조 불인정, 조합원 14명 전원 계약해지
20일, 대구경북 100% 참여 등 전국 타워크레인 기사 52% 참여해
노동시간 단축, 주 월차 수당 지급, 단체협약 체결 요구
서울시 문화재조례 개정
유진과 제일레미콘이 불량레미콘을 사용하고 있다는 노동조합의 주장이 사실임이 공식 확인됐다
건설현장의 노동자들이 장시간 노동의 고통에 신음하고 있다.
일용직 노동자 5백여 명이 일자리를 얻지 못하자 도로를 점거한 채 자생적인 항의시위를 벌인 소동이 벌어졌다. "시발! 우리가 개돼지인 줄 아나?" 라며 분노를 표출한 노동자들의 거친 항의는 건설 노동자들의 실업실태를 정확 하게 반영하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