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과 제일레미콘이 불량레미콘을 사용하고 있다는 노동조합의 주장이 사실임이 공식 확인됐다.
KS인증기관인 한국표준협회는 오늘 유진과 제일 레미콘 분회장들에게 공문(‘레미콘 제품 이의 신청에 대한 회신’)을 보내 조사결과 KS위반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표준협회는 기술표준원장에게 유진과 제일레미콘을 조사토록 건의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표준협회는 KS위반 사실을 조사하는 기관이며 위반사실이 확인된 업체에 대해 인증 취소나 영업 정지등 제재를 가할 수 있는 기관이 기술표준원이다.)
<사진출처: 워킹보이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