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다산인권] 무노조 경영이 인권을 짓밟았다

[다산인권] 무노조 경영이 인권을 짓밟았다

인권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9일 오전 11시 민주노총에서 삼성 이건희 회장 고려대 명예박사 수여식 사태와 관련한 기자회견과 삼성 노동자 인권침해 사례 발표 대회를 열어, 삼성 ‘무노조경영’이 어떻게 노동자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억눌러 왔는지 폭로하는 자리를 가졌다.

[다산인권] 삼성 무노조 경영에 표현 자유는 없다

[다산인권] 삼성 무노조 경영에 표현 자유는 없다

지난 2월 22일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삼성SDI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혐의로 구속되어 징역 10월이 선고된 삼성일반노조 김성환 위원장이 옥중단식농성을 하고 있다.

[대학생신문] 인터뷰- 국립대학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추진반 반장 남궁근 교수

[대학생신문] 인터뷰- 국립대학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추진반 반장 남궁근 교수

인터뷰- 국립대학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추진반 반장 남궁근 교수(경상대, 행정)발전계획은 곧 구조조정안이다

[대학생신문] 인터뷰-전국국공립대학 투쟁본부(건) 준비위원

[대학생신문] 인터뷰-전국국공립대학 투쟁본부(건) 준비위원

전국국공립대학 투쟁본부(건) 준비위원장 손정우씨 (서울산업대 총학생회장) “정부는 공교육을 포기했다”

[대학생신문] 국립대학 발전계획(안), 무엇이 문제인가?

[대학생신문] 국립대학 발전계획(안), 무엇이 문제인가?

국립대학을 연구 중심, 교육 중심, 특수 목적, 실무교육 중심 대학의 4개 모델로 나눠 다른 역할을 부과한다. 현재 일반 국립대학은 연구중심과 교육중심으로, 나머지 국립대(한국 체육대 등 5개 대학)와 11개 교육대는 특수 목적으로, 산업대학은 실무 교육 중심으로 변화된다...

[대학생신문] 표류하는 국립대학 정책

[대학생신문] 표류하는 국립대학 정책

교육 정책만큼 논란이 많고 문제점 또한 많은 것이 있을까. 지금 교육부는 국립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립대학 발전계획(안)을 추진중에 있다. 교육부는 국립대가 진정으로 살 수 있는 길이라고 강변하지만 국립대와 교수, 학생, 직원들은 모두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심지어 발전계획에는 발전이 없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이번 기획특집은 논란이 되고 있는 국립대학 발전계획(안)에 대해 다뤘다. - 기획특집팀=박순옥·현주아 기자

[노동네트주간] [소식] 노동자 사장님? 과연 노동의 인간화인가!

[노동네트주간] [소식] 노동자 사장님? 과연 노동의 인간화인가!

공황기의 노동운동은 미타결 쟁점사항이었던 노동자의 '경영참가' 또는 '종업 원 지주제'를 실현시키기도 한다. 대신산업, 백상타올, 범아상사, 대덕정밀 등 은 노동자들이 기업인수를, 대흥기계 등은 경영참가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