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폭력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 구속하겠다는 이재명 정부 검·경찰… “‘노동 존중’은 어디에”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 구속하겠다는 이재명 정부 검·경찰… “‘노동 존중’은 어디에”

“노동존중 실현”을 국정과제로 내건 이재명 정부의 경·검찰이 끝내 일터로 돌아가기 위해 분투하는 해고 노동자를 가둬두겠다 나섰다.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3일 서울 남대문경찰서의 신청을 받아 들여, 고진수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에 대한 구속 영장을 청구했다. 혐의는 업무방해 및 퇴거불응 등이다.

경찰,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연대 시민 수갑 채워 집단 연행

경찰,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연대 시민 수갑 채워 집단 연행

2일(월) 오전 10시 30분 경, 경찰이 해고 노동자 복직 등을 요구하며 세종호텔 로비 점거 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고진수, 허지희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세종호텔지부 조합원과 연대 시민 공대위 활동가 및 연대시민들 십여 명을 집단 강제 연행했다. 세종호텔 인근 명동역 입구에서 나오는 이들 중 일부도 세종호텔을 향하는 통행로를 지나간다는 이유로 연행되었다고 알려졌다. 경찰이 그동안 수집한 채증 자료를 바탕으로 세종호텔 투쟁에 연대해온 이들을 표적 연행하고 있다고 추정되는 대목이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백남기 님의 쾌유를 빌며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백남기 님의 쾌유를 빌며

불법적인 차벽과 물포가 결국 한 농민의 생명을 타격했습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시민을 공격하는 공권력은 이미 공권력이 아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시민을 공격하는 공권력은 이미 공권력이 아니다

11월 14일 민중총궐기에서 경찰은 ‘차벽 설치와 물포 살수’라는 방식을 통해 매우 선제적이고 공격적인 대응을 보여주었다.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끝나지 않은 ‘밀양’

[인권오름] [인권으로 읽는 세상] 끝나지 않은 ‘밀양’

2014년 6월 11일 밀양 송전탑 행정대집행은 공권력의 민낯을 보여준다. 야만과 폭력이 난무하던 \\\'그 날\\\'을 우리는 잊지 않아야 한다. 또한 다시 \\\'밀양\\\'에서 실천하고 행동해야 한다.

“박근혜 당선 1년, 경찰은 국가폭력의 손발”

“박근혜 당선 1년, 경찰은 국가폭력의 손발”

박근혜 정부의 폭력에 거리에 내쳐지고 경찰에 다시 짓밟힌 당사자들이 박근혜 대통령 당선 1년을 계기로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에 항의했다.

[인권오름] [나이테의 인권나무 키우기] 조폭을 무진장 혼내주는 영화 속 ‘사람 좋은’ 경찰?

[인권오름] [나이테의 인권나무 키우기] 조폭을 무진장 혼내주는 영화 속 ‘사람 좋은’ 경찰?

일종의 고문이랄 수 있는 수사과정 중 구타로 인해 처벌을 받는 경찰은 결코 등장하지 않는다.

[참세상 국제통신] 칠레 정부, 10대 청소년 죽음에 대한 경찰 책임 인정

[참세상 국제통신] 칠레 정부, 10대 청소년 죽음에 대한 경찰 책임 인정

경찰은 수일 동안 발포 사실을 부정했었지만, 발포된 총알에 대한 정밀조사는 경찰총에서 총탄이 나온 것임을 증명했고 이에 따라 여기에 책임이 있는 경관 미겔 미야아쿠라(Miguel Millacura)가 29일 체포됐다.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스피커’가 어울리는 자리 (2010.9.29~10.5)

[인권오름] [이주의 인권수첩] ‘스피커’가 어울리는 자리 (2010.9.29~10.5)

억 3천만 원짜리 그 ‘스피커’ 청와대 앞마당에 설치한다면 봐줄 수도 있을 텐데, 집회시위의 자유 짓밟기 위해 사용하는 꼴은 봐줄 수 없어.

[참세상 국제통신] G20 캐나다의 일주일; 무자비한 경찰폭력의 기록

[참세상 국제통신] G20 캐나다의 일주일; 무자비한 경찰폭력의 기록

나는 이 같은 일을 본 적이 없으며, 지난 며칠 간 지역사회 활동가들에 대한 캐나다에서 보여진 정치적 위협과 수사 방식에 소름이 돋을 정도다. 활동가들은 일종의 테러리스트로 취급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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