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연.회.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경찰의 폭력은 과거와는 달리 합법성을 가장하고 있다. 절차적 정당성과 \'인권경찰\'이라는 명분 챙기기에다 구미에 맞는 사적 폭력을 묵인 방조함으로써...
지문날인 강요폭우를 그대로 맞으라고? 며칠 새 쏟아진 폭우로 국토는 엉망진창이 되고 삶의 터전은 황폐화하였다. 그래도 우리는 희망을 갖고 거대한 폭우와 싸운다. 끊임없이 계속되는 지문날인강요는 폭우보다 무섭고 위험한 것이다. 이는 인간의 양심을 짓밟고 인간을 황폐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양심과 희망의 이름으로 지문날인 강요와 싸우는 것은 정당하다. 출처: 인권운동사랑방 주간 인권소식 [인권오름]
열손가락 지문날인을 ‘국가에 대한 의무’로 받아들이고 있는 나라. 이런 나라에서 김자현 씨 사건과 같은 끔찍한 비극이 벌어진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생명’을 살려내는 ‘평화행진’ 285리, 그 길의 마지막을 무법천지 국가폭력으로 갈아엎더니, 끝내는 인권활동가를 구속해 버렸다.
“남영동 대공분실이 29년만에 국민의 품으로 돌아”왔음을 상징적으로 기념하는 자리로서도 의미가 있다는 말이겠지요. 하지만 저는 어색하다는 생각을...
어지러운 군화발소리와 구령소리가 들렸다. 잠시 뒤 얼굴이 하얗게 상기되어 쫓기듯 뛰어오는 학생들이 보였다.
경찰의 과잉진압을 막기 위해 다양한 방식들이 제안되기도 했다. 지난 15일 경찰청은 경찰의 책임감 있는 시위진압을 위해 진압복에 이름표를 달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언론들은 다양한 입장으로 이에 대해 보도했다.
“평화시위가 정착될 때까지 임기를 유지하겠다”며 사퇴 요구를 묵살해 온 허준영 경찰청장이 29일 오전 정부에 사표를 제출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