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죽이지 말라는 이야기가 다시 흔해져버린 요즘. 포항건설노동자들은 건설현장에서도, 이제는 거리에 나와서도죽음의 가까이에 서 있다. 건설, 경찰폭력, 포항, 포항건설노조, 하중근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 응답 취소댓글을 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처음이라면 이메일로 가입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