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법 민사11부는 시위를 벌이다 전경이 던진 돌에 눈을 맞아 실명한 사백기 금속노조 캄코지회 전 지회장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국가는 사씨에게 1억6천6백여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민주노조사수 악질 하이텍자본 응징 1차 금속노동자 결의대회 여전한 경찰폭력
오늘 새벽 4시경 경기경찰청 소속 경찰병력이 이젠텍 공장 앞에서 농성중이던 금속노조 소속 조합원과 간부에게 무차별적으로 폭력을 휘두르며 40여 명을 연행해 갔다.
라파즈한라 규탄 화학섬유노동자 결의대회
3월13일 오전 인권단체연석회의는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월10일 무자비한 경찰폭력의 책임을 묻고, 노무현 정권과 이택순 경찰청장의 퇴진을 요구했다.
지난 9월 22일, 행정자치부가 전국공무원노조 사무실을 강제로 폐쇄하는 과정에서 여성조합원들과 연대단위 여성활동가들에 대한 경찰과 용역반원들의 성폭력적 상황이 벌어져 이에 대한 강력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추모’는 ‘기리고, 따른다’는 의미입니다. 열사의 죽음을 헛되게 하지 않겠다는 굳은 약속과 함께 장례식 이후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을 위한 새로운 투쟁을 만들어 갈 우리들의 모습을 믿습니다.
포항 건설 노동자들, 그들이 투쟁하는 이유
8월 9일 경찰폭력살인규탄 전국노동자대회 (포항)
사회적 약자로 내몰렸던 무고한 세 명이나 죽인 정부에게 더 이상 정당성을 발견할 수는 없다. 국민을 거부하는 정부가 있다면 국민이 사라져야 할까, 정부가 사라져야 할까.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