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시대를 역행하는 집시법 개악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시대를 역행하는 집시법 개악

5월 12일 정부가 올해 정부보조금 지원을 끊을 목적으로 지난해 촛불집회에 참여한 1,800여 개 단체를 불법폭력시위 단체로 지목했다. 심지어 부산 부천 전주국제영화제도 목록에 올라 있다. 반면 불법 폭력 시위를 벌인 일부 보수 성향 단체들은 제외되었다. 무원칙하고 편향적으로 불법 폭력 시위 단체를 규정하고 있는 것이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불법폭력 낙인찍기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불법폭력 낙인찍기

경찰이 시민사회단체는 물론 국회의원실과 정당들도 불법폭력시위단체로 규정해 반발이 거세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찰 사진 기자단 등장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경찰 사진 기자단 등장

경찰은 자신감에 넘쳤다. 자신들이 조금이라도 불법이라고 생각하면 다 잡아넣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범대위 2일 추모대회 평화적 보장 촉구

[용산 철거민 대참사] 용산범대위 2일 추모대회 평화적 보장 촉구

경찰이 30일 고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용산 참사 현장을 방문한 대학생들을 강제로 연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폭력을 규탄하기 위해 용산범대위는 1일 오후 1시 기자회견을 열었다.

서울 도심에서 20여 명 연행

서울 도심에서 20여 명 연행

경찰이 30일부터 2일까지 예정되어 있는 집회에 대해 “끝까지 추적, 사법 조치할 것”이라며 강경대응 입장을 밝힌 가운데 30일 서울시내 곳곳에서 경찰과 집회 참가자들의 충돌이 이어졌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김태연 용산범대위 상황실장 연행

[용산 철거민 대참사] 김태연 용산범대위 상황실장 연행

용산범대위 상황실장인 김태연 씨가 오늘(20일) 오후 6시 30분께 순천향병원 앞에서 경찰에 연행됐다. 불법 시위 주도 혐의로 오전 10시에 체포영장이 발부된지 8시간여 만이다.

[영상] 6차 범국민추모대회, 경찰 강경 진압

[영상] 6차 범국민추모대회, 경찰 강경 진압

제6차 범국민추모대회가 경찰의 원천봉쇄 속에 28일 저녁 5시40분부터 서울 도심 일대에서 열렸다.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마친 3만여 명의 노동자와 학생, 시민들은 이날 오후 4시45분부터 차량과 지하철, 가두행진 등의 방법으로 남대문과 서소문, 서대문 등 도심에서 \'살인 정권 규탄\'을 외치며 가두 시위를 벌였다.

[워커스 상담소] (제발 좀) 들어라, 80년 전의 외침을!

[워커스 상담소] (제발 좀) 들어라, 80년 전의 외침을!

<체인질링>은 192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현재의 한국과는 다르지 않겠는가? 그러나 정답은 오늘의 한국은 ‘과거의’ 한국을 닮아가고 있으며 점점 퇴행하고 있다가 아닐까 한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불법에 맞선 정당한 공권력 행사였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불법에 맞선 정당한 공권력 행사였다”

김석기 경찰청장 내정자가 10일 오전 11시 서울지방경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진사퇴했다.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검찰 용산사건 은폐 덜미 잡혀

[용산 철거민 대참사] 검찰 용산사건 은폐 덜미 잡혀

용산 살인진압 당시 경찰이 직접 찍은 사진에도 용역직원이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물대포를 쏜 모습이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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