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를 치다 안 되면 거짓말을 하고 그것도 안 되면 힘으로 밀어붙인다
17일 \'수원살인사건 긴급행동\'은 수원살인사건에 대한 경찰의 책임 있는 대응과 여성폭력에 대한 인식 및 제도 개선을 요구하는 동시다발 일인시위를 개최했다. 한국성폭력상담소를 비롯한 여성 사회 시민단체와 시민들은 전국의 주요 경찰서 앞에서 일인시위를 벌이고 경찰의 여성폭력에 대한 낮은 인권의식과 무책임함을 규탄했다.
조현오 경찰청장은 9일 오전 서대문구에 위치한 경찰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찰의 무성의함이 이런 참혹한 결과를 초래하고 축소와 거짓말로 국민에게 실망을 끼친 데 깊이 자책하면서 진심 어린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는 내용의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고 사퇴 의사를 밝혔다.
농민들의 불법 폭력 시위에 대한 정당한 공권력 행사 중 우발적으로 발생한 불상사...
마구잡이로 연행을 해가는 모습을 보면 막장 정권의 치부를 봅니다.
전국적으로 한나라당의 한미FTA 날치기 처리에 대한 분노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전북지역 경찰이 한미FTA 날치기비준을 규탄하는 시민행동을 폭력적으로 진압하고 있어 비판을 받고 있다.
인권운동사랑방 홈페이지에는 ‘자유게시판’이 있다.
제주 해군기지 공사를 둘러싸고 해군과 경찰 등의 민간인 인권유린이 도를 넘고 있다. 종교인과 대학생에 대한 폭력과 신부와 기자에 대한 모욕적인 욕설이 행해지고 있지만, 정작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찾기는 어려운 상태다.
결국 김 씨는 22일, 서귀포 경찰서를 방문했으며 경찰은 김 씨에게 채증한 사진을 보여주며 ‘빨간 옷을 입은 사진 속의 여성이 김 씨 맞지 않느냐’고 취조했다. 하지만 사진 속의 여성은 김 씨가 아니었으며, 김 씨는 “경찰 눈에는 이 여자가 나로 보이냐”며 실랑이를 벌이다 집으로 돌아와야 했다.
특히나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사람들을 집중적으로 연행했다고 하네요.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