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공농성

[코뮌영상] 재능지부 종탑 고공농성(오수영, 여민희) 20일

[코뮌영상] 재능지부 종탑 고공농성(오수영, 여민희) 20일

재능지부 종탑 고공농성(오수영, 여민희) 20일 – 호소문 낭독 / 2.25 문화제 일시 : 2013. 2. 25 오후 7시 장소 : 재능교육 본사 앞 (혜화동)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종탑에 오른 재능교육 노동자, “정면 돌파만 남았다”

종탑에 오른 재능교육 노동자, “정면 돌파만 남았다”

서울에 한파가 불어닥쳤던 지난 6일, 학습지노조 재능교육지부 오수영, 여민희 조합원이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혜화동 재능교육 본사 맞은편에 있는 혜화동 성당 종탑 위였다. 종탑 고공농성 3일째. 춥고 외로운 종탑 위에서, 재능교육 본사를 바라보며 고공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두 조합원을 만났다.

고공농성 3일째, “재능 사측, 즉시 단협 체결 나서야”

고공농성 3일째, “재능 사측, 즉시 단협 체결 나서야”

재능교육지부 투쟁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8일 오전, 혜화동 재능교육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회사가 단체협약을 체결할 의사가 있다면 지금 즉시 노동조합과 협상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철탑 농성 32일째… 촛불은 꺼지지 않았다

철탑 농성 32일째… 촛불은 꺼지지 않았다

“우리도 회사가 있어야 노동자가 있다는 것을 안다. 회사도 노동자가 있어야 회사가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우리를 대화의 상대로 생각해줬으면 좋겠다.

“진보마켓으로 해고노동자 생활고에 연대해요”

“진보마켓으로 해고노동자 생활고에 연대해요”

지난 1월 7일 문을 연 진보마켓은 홈페이지에서 물건을 주문할 때 장기투쟁사업장 한 곳을 후원처로 지정하면 내가 구매한 금액의 일부분이 그곳으로 기부되는 인터넷 쇼핑몰이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모두 정규직으로 공장에 들어가서 막걸리 파티 하고 싶어요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모두 정규직으로 공장에 들어가서 막걸리 파티 하고 싶어요

우리가 지금 많이 힘들고 지쳐있는데요. 함께 하는 동지들이 있으니까 그 힘으로 조금만 힘내서 갔으면 좋겠어요. 올해는 정말 힘 모아 투쟁해서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아니라 모두 정규직으로 공장에 들어가서 막걸리 파티를 꼭 하고 싶어요. 철탑에 있는 세 동지들 힘내서 무사히 내려올 수 있게 조금만 더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쌍용자동차 1,500명 비정규직 노동자 잔혹사

[연정의 바보같은사랑] 쌍용자동차 1,500명 비정규직 노동자 잔혹사

굴뚝에 처음 올라갈 때, 여기서 해결되지 않으면 내려가지 않겠다는 각오로 올라갔다. 지금도 그 생각을 하면 왜 내려왔나 후회가 된다고 했다. 그때 야무지게 해결했으면 또 다른 철탑에 올라갔겠나 싶어서다. 헬기소리와 쏟아지는 최루액을 견디며 86일을 버틴 경험이 있는 그는 지금 철탑에 올라가 있는 조합원들의 심정을 어느 누구보다도 잘 안다고 했다.

울산 고공농성 100일, 다시 희망버스가 간다

울산 고공농성 100일, 다시 희망버스가 간다

오는 26일, 다시 희망버스가 시동을 건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철탑고공 농성이 100일을 맞도록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비정규직 없는 세상만들기 네트워크’는 23일 오전 대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 철탑농성 100일을 맞아 2차 희망버스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쌍용차 송전탑 “삼겹살 굽는 것처럼 지글거리는 소리”

쌍용차 송전탑 “삼겹살 굽는 것처럼 지글거리는 소리”

머리 위로 15만4000v 전류가 흐른 지 64일째다. 국정조사 실시 등을 요구하며 높이 41m 송전탑의 18m 지점에서 고공농성 중인 한상균 쌍용차 전 지부장, 문기주 정비지회장, 복기성 비정규직지회 수석부지회장의 안전과 건강이 우려스러운 상황이다. 오늘같이 비가 내리는 날엔 특히 그렇다.

울산지법, “현대차 비정규직 농성장 당장 철거하라”

울산지법, “현대차 비정규직 농성장 당장 철거하라”

울산지법은 한전이 제기한 ‘출입금지’ 가처분 소송을 받아들여 \"송달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송전철탑에 대한 점유를 풀지 않을 경우 위반일수 1일당 30만원씩을 신청인에게 지급하라\"고 결정했다. 즉 1월 14일까지 자진 철거하지 않을 경우 15일부터 매일 60만원을 한전에 지급해야 한다. 또 그로부터 2주 이내 즉 1월 28일 이내에 간접 강제(강제 철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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