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경제위기 극복과는 정반대로 가는 이명박 대통령”

“경제위기 극복과는 정반대로 가는 이명박 대통령”

공공부문 노동자들은 “오히려 일자리를 만들어서 실업을 해소해야 할 정부가 할 소리냐”라며 반발하고 있다. 공공운수연맹은 오늘(3일) 청와대가 위치한 서울 청운동 동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명박 정부의 각종 대책은 경기 불황기 극복과는 정반대로 가고 있다”라고 비판했다.

이명박, 실업이 문제라며 공기업 인력감축은 강행

이명박, 실업이 문제라며 공기업 인력감축은 강행

이명박 대통령이 인력감축을 중심으로 한 공기업 구조조정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오늘(2일)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한국농촌공사를 지목해 “공기업 구조조정의 좋은 모델”이라고 말한 것.

공기업 선진화에 날개 달아 준 \’필수유지업무\’

공기업 선진화에 날개 달아 준 \’필수유지업무\’

이번 서울지하철노조와 철도본부의 파업은 이명박 정부의 이른바 ‘공기업 선진화’라 불리는 공기업 사유화 정책에 맞선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첫 파업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았다.

[인권오름] [기고] 수돗물 민영화의 변주곡, 서울시의 책임운영기관제 도입 계획

[인권오름] [기고] 수돗물 민영화의 변주곡, 서울시의 책임운영기관제 도입 계획

책임운영기관제가 도입되면 서울시상수도사업소가 처음 할 일이 무엇일지는 분명하다. 수익으로 평가받는 기관장이 처음 할 일은 아리수 페트병 사업을 대대적으로 확장하고 중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는 것이다.

\”정부는 3차 공기업 선진화방안 철회하라\”

\”정부는 3차 공기업 선진화방안 철회하라\”

김영호 미디어행동 대표는 오늘(10일) 오후 2l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명박 정부의 공기업 선진화방안 철회 노동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에서 사유화가 초래할 위험을 절절하게 경고했다.

“돈 되는 건 팔고, 돈 안 되는 건 없애는 공공기관 선진화”

“돈 되는 건 팔고, 돈 안 되는 건 없애는 공공기관 선진화”

이명박 정부가 어제(26일) 발표한 ‘공공기관 선진화 2차 추진계획’에 대해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공공노조)은 “공공성을 파괴하는 구조조정 계획을 경영효율화라는 명분으로 발표한 것”이라며 중단을 촉구했다.

“3차에 한전 관련 발전자회사 경영효율화 발표”

“3차에 한전 관련 발전자회사 경영효율화 발표”

오늘(26일) 정부가 ‘공공기관 선진화 2차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2차 추진계획에서는 한국공항공사를 민영화 하고, 정부의 R&D사업(연구개발사업) 관리 기관과 IT진흥기관, 환경 관련 기관 등의 29개 기관을 13개로 통폐합하고,

사유화에 맞선다 ‘사회공공연구소’ 설립

사유화에 맞선다 ‘사회공공연구소’ 설립

이명박 정부의 공기업 민영화 정책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이에 맞서는 다양한 담론을 형성할 ‘사회공공연구소’가 설립되었다.

공기업 민영화, 비정규직이 해고 1순위로?

공기업 민영화, 비정규직이 해고 1순위로?

정부가 고용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지만 이는 비정규직에게는 예외인 것으로 드러났다.

제2의 촛불 부르는 공기업 선진화방안

제2의 촛불 부르는 공기업 선진화방안

이명박 정부는 11일, 41개 공기업에 대해 민영화 혹은 구조조정을 핵심으로 하는 공기업 선진화 방안을 1차 발표했다. 이 방안은 핵심적으로 산업은행, 기업은행 등의 민영화와 공적자금 투입 기업의 매각, 그리고 주택공사와 토지공사의 통합 및 자회사 매각으로 볼 수 있다. 이에 노동시민사회단체는 11일,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양극화를 심화시키고 사회공공성 약화를 초래할 수밖에 없는 공기업선진화 방안을 철회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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