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무원, 교수노조의 노동기본권 보장하라"
"내년 3월24일 노조 출범할 것" "한국 공무원 국제적으로 노조 인정 받아"
지역공대위 속속결성, 법원공무원도 노조추진
''공직사회 개혁과 공무원 기본권을 지키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며, 전공련과 경기련 및 산하 단위직협 탄압에 대하여 적극 대응해 나갈 것, 경기련의 활동을 적극지지. 지원해 나갈 것이다
'정부 고위관계자'의 입을 통해 나온 '노사정위에서 공무원연합단체 구성 논의'가 공무원노조결성을 주장하는 공무원들의 주장을 잠재우기 위한 단 순한 시간끌기용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전국공무원직장협의회발전연구회가 지난 2월3일 총회를 열어 노조에 준하는 조직인 총연합회(전공련)로 전환함에 따라 공무원노조에 성큼 다가섰다.
공무원노조 출범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전국공무원직장협의회발전연구회(전공연·공동대표 차봉천 등 12명)가 지난 11월25일 이사회에서 규정과 조직을 노조에 준하는 형태로 전환하고 노조건설을 추진키로 결정하면서 공무원노조 출범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나섰다.
공무원직장협의회 사전준비 활동을 이유로 해임된 공무원이 행정법원에서 복직판결을 받았다.
심포지움에서 주발제를 한 한스 잉겔버츠(56) PSI 사무총장을 13일 행사장에서 만났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