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안탄압

반FTA 대전충남본부, 사법부 규탄 기자회견 열어

반FTA 대전충남본부, 사법부 규탄 기자회견 열어

한미FTA저지대전충남운동본부(운동본부)는 12일 오전 11시 대전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20여 명이 모여 민중총궐기 재판결과 관련 재판부 규탄 및 구속자 석방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인권오름]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과거’청산’

[인권오름]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과거’청산’

국보법 구속자 수가 10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우리 사회는 여전히 과거청산의 과제를 안고 있다. ‘책임’ 없이 ‘청산’과 ‘화해’는 있을 수 없다. 과거청산은 ‘지금’의 문제다.

건설노조 올림픽대교 고공농성 44일만에 마무리

건설노조 올림픽대교 고공농성 44일만에 마무리

건설노조 공안탄압 중단과 ILO권고안 이행, 구속자 석방 등을 요구하며 지난 8월 31일부터 75미터 높이 올림픽대교 주탑에서 고공농성을 벌여온 세 명의 건설노동자들이 13일 농성을 자진 해산했다.

공안탄압 중단하라!

공안탄압 중단하라!

건설노조 대검찰청 공안탄압 규탄집회

“검찰은 누가 진짜 공갈협박범인지 모르는가”

“검찰은 누가 진짜 공갈협박범인지 모르는가”

"죽어가는 건설현장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건설노동자들에게 검찰은 다양한 법의 잣대를 들이밀고, 대기업 건설회사들의 비리는 눈감아주면서 우리에게는 입에 담기도 싫은 공갈협박죄를 씌웠다"

이태영 민주노총 부위원장 인천공항서 연행

이태영 민주노총 부위원장 인천공항서 연행

수원지검의 이태영 부위원장 연행은 건설노조 조합원들이 건설노조 탄압 중단을 촉구하며 올림픽대교 고공농성에 들어간 지 보름이 되는 시점에서 일어난 일로, 민주노총은 이를 '전 조합원에 대한 공안검찰의 반 노동 도발'로 규정하고 있다.

건설노동자 3인, 올림픽대교 고공농성 돌입

건설노동자 3인, 올림픽대교 고공농성 돌입

"건설노동자에 대한 공안탄압 중단" 요구

[일터] [06/7월/포커스] 대구경북지역 건설노동자들의 총파업

[일터] [06/7월/포커스] 대구경북지역 건설노동자들의 총파업

지난 6월 1일, 대구경북지역 건설노동자들이 역사적인 총파업에 돌입하였다. 그동안 건설노동자들은…. 가족의 새벽잠을 깨우는 것이 미안해, 살며시 일어나 건설현장으로 나가는 건설노동자들은 소위 노가다라고 사회적인 차별과 멸시를 당해오면서도 항의하지 못하고 체념해왔었다. 강제도급으로 하루 일당도 되지 않는 도급금액에도 하루 일당벌이라도 하기위해 미친듯이 일을 해야 했다. 폭등하고 있는 아파트분양 계약서에는 임금인상분을 반영하여 높은 분양가를 받으면서도 정작 건설현장의 노동자 임금은 해마다 삭감되어 갔다. 때로는 안전시설도 없는 위험한 장소에 작업을 강요받으면 가족도 생각나고 죽어간 동료도 생각나지만, 하루하루 벌어 살아가야하는 형편으로 어쩔 수 없이 작업에 나설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나에게만은 일어나지 않길 바랬던 산재사고를 당하고 나면 원청회사는 전문건설업체에 책임을 전가시키고 전문건설업체는 팀장에게 치료비와 휴업급여를 지급하라고 강요하였다. 대구경북지역 건설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와서 피맺힌 절규를 하고 있는 것은 죽음과 절망의 벼랑 끝에 내몰렸기 때문이다. 그들의 목소리와 자본, 정권의 탄압…. 노동조합의 주요 요구는 △적정임금 인상을 통한 실질임금 쟁취, △시공참여자제도 폐지, △만악의 근원인 불법다단계하도급 철폐 △조합원 우선고용 △스메끼리(유보임금) 근절 등의 5대요구를 핵심적으로 주장하고 있다. 대부분이 일용직으로 많은 현장을 옮겨 다닐 수밖에 없어

대구경북 건설노동자 파업 장기화 될 듯

대구경북 건설노동자 파업 장기화 될 듯

지난 2일 열리고 중단되었던 교섭은 13일 오후 2시 재개될 예정이었으나, 대구지역전문건설업체 사용자 측이 내부의견이 조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불참하여 무산되었다.

[다산인권] “노동자편파수사 즉각 중단하라”

[다산인권] “노동자편파수사 즉각 중단하라”

민주노총경기본부(본부장 이상무)는 14일 오전10시30분 수원지검 앞에서 ‘노동자 편파구속, 수사와 공안탄압 규탄’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잇따른 노동자들과 민주노총간부들에 대한 구속사태에 대해 강력하게 항의했다. 이상무본부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경기지역 내 노동자들에 대한 구속사태가 비상식적으로 진행됨에 대해 규탄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반인권`반통일법인 국가보안법에 대한 폐지가 기정사실화하면서 국민들에 대한 인권보호를 한다고 하지만 공안검사들의 노동자에 대한 태도와 편파구속사태는 전혀 변함없이 군사독재시절을 방불케 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경기본부는 이날 구체적인 근거로 용인 한원CC사태와 관련하여, 용역깡패들과 사측남성들에 의해 여성노동자들이 폭행을 당하고 있는데도, 사측에 대한 구속은 고사하고 노동조합활동가 3명을 구속하는 등 편파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도본부는 평택지청의 경우 민주노총 평택지구협의회 김은천사무처장에 대해 이미 지난 사항인 집시법과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시킨데 이어 부의장 현호현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 법원으로부터 기각되자, 며칠 후 사건 하나를 추가해 2차 구속영장을 청구했는데 이 조차 기각되자, 17일 후 또다시 구속영장을 청구함으로써 비슷한 건에 대해 3회에 걸쳐 구속영장을 청구하는 반 인권적인 행태를 자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밖에도 민주노동당 김용환 당원을 비롯한 김지태, 김동수 등 많은 사람들을 구속 또는 검찰이

기사 66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