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허근영, 임차진 세 명의 건설노동자들이 건설노조 공안탄압 중단과 구속자 석방, ILO 권고 이행 등을 요구하며 올림픽대교 고공농성에 들어간 지 22일째 되는 9월 21일,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규탄집회가 열렸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