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버를 인수한 홈플러스가 오늘(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홈플러스 새 가족 비전 컨퍼런스’를 열었다.
지난 26일 파업을 유보한 서울지하철노조가 “서울메트로 측이 일방적인 인력감축 및 외주화 입장을 철회하지 않는 이상 파업기조에 변화는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서울지하철노조가 내일(26일)로 파업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서울지하철 노사가 오후 2시부터 본 교섭을 진행한다.
보건의료 노사가 오늘(28일), 다시 교섭에 들어갔다. 보건의료 노사는 지난 22일에 시작한 교섭을 5차례 연장 해 23일까지 진행한 끝에 오늘로 교섭을 최종 연기한 바 있다.
공공서비스노조(공공노조)가 처음으로 집단교섭에 돌입한다. 일단 작년 3월 통과된 공공기관운영법 적용 대상 기관 중 병원 등 일부를 제외한 공공노조 소속 10개 기관이 함께 집단교섭을 진행한다.
오후 9시에 마무리 된 본교섭에 대한 노사의 브리핑에 따르면 여전히 의견 접근을 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노조 측은 “사측이 오후 2시에 진행된 실무교섭보다 오히려 후퇴한 안을 들고 왔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4일부터 노동부가 중재해 3일 간 이랜드 노사가 집중교섭을 진행했으나 별 성과 없이 마무리 되었다. 이런 상황은 오히려 노조 측의 더욱 강력한 투쟁을 불러오고 있다.
이랜드 노사의 교섭이 오늘(4일) 재개되었다. 이번 교섭은 노동부가 직접 마련한 것으로 지난 7월 이후 두 달 만이다. 그동안 이랜드 노사는 여러 차례에 걸쳐 대표교섭과 실무교섭을 진행했으나 별다른 성과를 낳지 못한 채...
이랜드 노사가 오늘(30일) 오후 7시, 교섭을 재개한다. 그러나 이랜드 사측이 오늘 노조 측이 홈에버 상암점에서 진행되고 있는 매장봉쇄 투쟁이 끝나면 하겠다고 노조 측에 일방통보 해와 교섭 성사 자체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이랜드 사태가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자 주봉희 민주노총 부위원장이 서울교에 위치한 높이가 20m에 이르는 광고탑에 올라가 고공시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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