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교육희망] 교육부, 편법으로 ‘음미체 평가’ 방송토론회 하려다 취소

[교육희망] 교육부, 편법으로 ‘음미체 평가’ 방송토론회 하려다 취소

교육부가 음미체 내신평가와 관련한 토론회를 일방적으로 열려다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해당 과목 교사들의 반발로 인해 무산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교육희망] 성과금 지급방식 놓고 6월 20일 첫 협의

[교육희망] 성과금 지급방식 놓고 6월 20일 첫 협의

교원성과금 지급 방법을 논의하기 위한 교육부와 전교조 등 교원 4단체 사이의 협의회가 6월말쯤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전교조는 “교원 4단체와 교육부가 6월 20일에 협의회를 열고 1박2일 마라톤회의를 벌이기로 잠정

[교육희망] ‘700억 학교지리정보시스템’ 돈 낭비 우려

[교육희망] ‘700억 학교지리정보시스템’ 돈 낭비 우려

교육부가 교육지리정보시스템(EDU-GIS) 구축 계획을 지난 7일 내놨다. 학교 주변 위험시설과 통학방법을 안내하기 위한 전자지도 등을 만든다는 명목이다. 교육부는 “이 시스템은 학교 주변의 유해 환경 정보와 학생안전 위협요인을 조사하고 통학경로도 관리해주기 때문에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학교와 학부모에게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

교육공공성 위협하는 대학의 역습

교육공공성 위협하는 대학의 역습

3불(不)정책을 향한 대학의 공세가 거세지고 있다. 어제는 서울대학교가 3불정책을 부정하는 계획안을 발표하고 오늘은 전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가 3불정책을 비판하고 나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함께교육] [공동성명]교육당국은 학사모의 불법행위 진상을 파악하여 즉각 필요한 조치를 취하라!

[함께교육] [공동성명]교육당국은 학사모의 불법행위 진상을 파악하여 즉각 필요한 조치를 취하라!

교육당국은 학사모의 불법행위 진상을 파악하여 즉각 필요한 조치를 취하라! 최근 뉴라이트 계열의 학부모단체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이들 단체는 교육현안에 대해 보수적 목소리를 자임하며 전교조를 비판하는 것을 최우선에 두거나 교육을 시장의 논리에 맡겨 교육에 과도한 경쟁논리를 도입하자는 것을 주요 활동목표로 삼고 있다. 학부모단체나 교육시민단체들이 비록 관점이 다르더라도 자신들의 가치관에 입각해 한국교육의 진로와 대안을 모색하는 것은 장려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일부 단체는 처음부터 교육의 평등성/공공성/민주성에 입각한 보편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만든 단체가 아니라, 특정한 현실 정치적 목표-전교조 반대라는 기치를 들고 만들어졌을 뿐 아니라 그것은 평등성을 해치는 이익주의적(이기주의적) 입장에 입각하여 만들어진 단체이다. 본 모임은 그러한 이념에 입각한 단체들의 행보를 옳지 않다고 본다. 이번에 교복업체에게 공문을 보내어 사회 환원금을 요구했다는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 모임'(이하 학사모)도 그 단체 중 하나로 연가투쟁교사징계요구, 교원평가도입촉구, 부적격교사 명단 발표 등에 적극 개입하여 사회적 파장을 일으켜왔다. 다른 한편으로 학사모는 서울 학사모대표의 특정 교육위원 선거관련 금품 수수, 경기도 학사모대표의 사기행각, 대입특례의혹과 각종 상장 남발문제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지만 언제 그랬느냐는 듯 도마뱀 꼬리자르기식으로 상임공동대표를

“교원평가보다 학교자치를 통한 학교 구조 개혁이 급선무”

“교원평가보다 학교자치를 통한 학교 구조 개혁이 급선무”

전교조는 지난 22일 교육부 앞과 국회 본관 귀빈식당에서 교원평가와 관련하여 각각 기자회견과 토론회를 열었다. 전교조는 파행적인 교육부의 교원평가 선도학교 지정 과정을 지적하고, 교원평가 선도학교 지정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교육부, 교원평가 506개 선도학교 발표

교육부, 교원평가 506개 선도학교 발표

교육인적자원부(교육부)는 16일, 오는 3월부터 운영하는 교원능력개발평가(교원평가) 선도학교 506개 학교를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전경련 경제교과서 발행에 노동계 반발

전경련 경제교과서 발행에 노동계 반발

12일,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와 교육인적자원부(교육부)가 “차세대 고등학교 경제교과서 모형” 개발을 완료했다며 전국의 고등학교에 보급할 계획임을 밝혔다.

[함께교육] [의견서]전교조 교사 대량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교육-시민사회 단체의 의견서

[함께교육] [의견서]전교조 교사 대량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교육-시민사회 단체의 의견서

전교조 교사 대량 징계 사태 철회를 촉구하는 교육․시민사회 단체의 2차 의견서 지금 우리 국민들이 가장 절실하게 요구하는 민생의 문제 중의 하나는 교육문제이다. 현재의 한국사회에서 사회양극화로 허탈감과 절망에 빠진 국민들에게 빈부에 따른 교육 격차가 줄어들 수 있으며, 소수의 신흥 명문고와 명문대를 졸업자만이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는 새로운 교육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희망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것보다 중요한 과제도 흔치 않을 것이다. 이를 위해 지금은 교육계 안과 밖에서 교육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지혜를 모으고 우리 교육의 미래에 대한 대화와 소통을 이루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얼마 전 출범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의 새 집행부가 교육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대화를 제의 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차제에 교육의 미래를 위한 허심탄회한 대화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우리는 이를 위해 정부가 먼저 대승적 관점에서 대화의 환경을 조성해 주길 당부한다. 정부는 지난해 교원평가제를 둘러싼 갈등 과정에서 집단적인 연가집회에 참여한 전교조 조합원들에 대한 징계 방침을 밝히고 있으며, 연가에 참여한 430여명의 교사들은 징계를 받아야 하는 안타까운

교육부, 교원평가 입법예고 2008년 3월부터 시행

교육부, 교원평가 입법예고 2008년 3월부터 시행

교육인적자원부(교육부)가 11월 1일, 교원평가 관련 법안을 입법 예고했다. 교육부는 “교원능력개발평가제 시행에 관한 근거 규정 신설을 골자로 하는 초, 중등교육법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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