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

공공운수연맹, 일자리 창출 요구 촛불문화제

공공운수연맹, 일자리 창출 요구 촛불문화제

공공운수연맹의 촛불문화제는 29일 오후 7시에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리며 조합원과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할 전망이다. 공공운수연맹은 매주 목요일 촛불문화제를 열기로 했다.

\”노동시간 단축, 일자리 나눠 총고용 유지\”

\”노동시간 단축, 일자리 나눠 총고용 유지\”

금속노조는 총고용보장을 기본전제로 하고 이를 위해 노동시간 단축을 통해 일자리를 나누자고 제안했다. 금속노조는 주간연속 2교대제를 시행하고 연간 2,350시간에 달하는 세계최장 노동시간을 2,200시간 이하로 제한해 일자리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자동차 부품사 세영테크 21명 희망퇴직

자동차 부품사 세영테크 21명 희망퇴직

세영테크 노조는 현대차, 기아차의 자동차 감산에 따라 6개의 라인 중 3개 라인이 가동 중단 상태라고 전했다. 이에 회사는 전면적인 구조조정 입장을 발표했고, 노조가 총고용 보장을 주장하며 구조조정의 반대 입장을 표명하자 정리해고 입장을 철회하고

현대차, 비정규직에게 고통 전담

현대차, 비정규직에게 고통 전담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이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만 조기 퇴근을 강행한 데 이어 사내하청 비정규 노동자에게만 26, 30,31일 휴무를 발표했다. 이번 휴무조치는 정규직 노조 간부들과 대의원들이 대의원대회를 위해 울산공장으로 내려간 24일 벌어졌다.

자동차업계 구조조정 일방발표

자동차업계 구조조정 일방발표

“누적된 문제임에도 경기침체를 틈타 언론에 의도적으로 근무형태 변경 건을 흘려 노조를 압박하려는 의도”, \"구조조정 계획이 무엇인지 노조에 밝히지도 않았다. 경영개선 방침발표는 하지도 않고 노조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으려만 하고 있다\"

\’고용 보장\’ 금속노조 계획 논란

\’고용 보장\’ 금속노조 계획 논란

금속노조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노동자-서민 살리기\' 계획을 23일 발표하려다 연기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중앙일보\'는 23일자 1면 머릿기사로 \"금속노조가 \'일자리 나누기\'를 추진 중이나 정규직 조합원들의 반발이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이 추운 겨울, 어디로 가야하나

이 추운 겨울, 어디로 가야하나

위기를 책임져야 할 자는 없고 위기만 강조되고 있다. 몇 차례의 글로 경제위기라 불리는 현재 경제공황의 본말을 짚어보고 속수무책인 노동자 민중의 나갈 길을 전망해본다.

비정규직, 불안해 퇴근도 못한다

비정규직, 불안해 퇴근도 못한다

“불안해서 집에 갈 수가 없다. 쉬어도 회사에서 쉬어야 할 것 같다. 공장 안은 많이 뒤숭숭하다. 조기 퇴근이 정리해고 한다는 말은 아니지만 근무시간 단축이면 임금이 많이 삭감될 것이다. 이미 특근, 잔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임금에서 50~60만 원이 빠진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결국 강제휴업 돌입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결국 강제휴업 돌입

\"17일부터 31까지 휴업을 하고, 임금 70%를 휴업급여로 지급하겠다\"는 내용이었다. 쌍용차지부는 강제휴업에 맞서 17일 조합원 출근투쟁과 함께 집회를 연다. 또한 조속히 집행부 인선을 마치고, 22일 임시대의원대회를 통해 강제휴업에 따른 노조의 대응을 논의할 계획이다.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내일 정상조업 검토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내일 정상조업 검토

“사측이 노사협의를 위해 17일 정상조업을 검토하고 있는 것 같다. 17일 정상조업 결정을 한다면 노조는 대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쌍용차지부는 연말휴업이 노사협의 없는 일방적 휴업방침이라며, 휴업방침 철회 전까지 노사협의는 없다며 반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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